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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뚱보 논란' 한국행 비행기 오르지도 못하고 임대 가능성...필립스, 새 감독 체제에서도 '전력 외 평가' (368.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칼빈 필립스에게 반전은 없을 전망이다.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여하지 못하며 이적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올해 30세인 필립스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8월 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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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뚱보야! 비켜!" 선수가 심판에게 욕설 충격…하루만에 공개 사과 "프로답지 못했다", 어떤 일이 있었길래 (23.33)
▲ 빌 밀러 심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중 심판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던 신시내티 레즈 불펜투수 케일럽 퍼거슨이 하루 만에 공개 사과했다. 퍼거슨은 자신의 행동을 "프로답지 못했다"고 인정하며 직접 심판을 찾아가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퍼거슨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전날 경기 도중 있었던 논란에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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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안녕" 메시의 뭉클한 메시지…절친 작별 인사에 눈물 흘린 '은퇴' 수아레스 (0.00)
▲ 수아레스는 "이제 내려와야 할 때라는 걸 안다. 국가대표에서 이제 은퇴할 용기가 생겼다. 나는 37살이다. 다음 월드컵에 출전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잘 안다. 대표팀에 뽑히지 않아 은퇴하는 것보다 이렇게 떠날 수 있어 기쁘다"라고 국가대표 은퇴를 밝혔다. 절친 메시는 수아레스에게 그동안 고생 많았다며 진심을 담아 축하했다. ⓒ 메시 SNS ▲ 수아레스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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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충주맨, 새로 생긴 MZ매니저 최초 공개…세대차이에 난감[TV핫샷] (0.00)
▲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가 생긴 충주맨의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참시’가 충주맨과 홍현희의 즐거움 가득한 일상으로 토요일 밤 웃음을 안겼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04회에서는 충주시 공무원이자 유튜브 스타 ‘충주맨’ 김선태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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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논란 691억 MF, 김민재 동료된다…"1월에 이적한다" (0.00)
▲ 칼빈 필립스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게 될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칼빈 필립스(27)가 이번 겨울 이적하게 될까.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2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미드필더를 추가하려고 한다"라며 "필립스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투헬 감독은 데클란 라이스와 같은 6번 선수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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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논란’→10대 유망주에도 밀렸다…4900만 유로 ‘야심작’, 1년 반 만에 떠난다 (0.00)
▲ 칼빈 필립스는 겨울 이적시장에 맨시티를 떠날 분위기다. ▲ 칼빈 필립스는 겨울 이적시장에 맨시티를 떠날 분위기다. ▲ 칼빈 필립스는 겨울 이적시장에 맨시티를 떠날 분위기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끝내 감독의 마음을 돌리지 못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칼빈 필립스(27)는 오는 1월 이적을 준비한다.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것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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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프로의식…‘뚱보 논란’ 英 국대, 합류 1년 안 돼 ‘방출 유력’ (0.00)
▲ 맨체스터 시티에서 사실상 전력 외로 분류된 칼빈 필립스(사진 오른쪽). ▲ 시즌 중 과체중 논란에 휩싸인 필립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이적한 지 1년이 채 안 돼 이적설이 끊이질 않는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6일(한국시간) “미드필더 자원이 부족한 리버풀이 맨체스터 시티의 칼빈 필립스(27)를 노린다. 위르겐 클롭(55) 감독은 중원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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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논란+후보 전락’에도 여전한 인기…‘741억’ 예상 (0.00)
▲ 칼빈 필립스. ▲ 필립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팀들이 여전히 눈독 들이는 자원이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2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맨체스터 시티의 칼빈 필립스(27)를 영입하려 한다. 동시에 첼시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23)도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핵심 중원의 이탈을 대비하기 위함이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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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논란’에 고작 56분 출전…결국 친정팀 복귀하나 (0.00)
▲ 칼빈 필립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결국 친정팀 이적 가능성이 떠올랐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6일(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 칼빈 필립스(27, 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노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도 필립스에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9개월 만에 팀을 떠날 위기다. 필립스는 20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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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논란’ 신입, 첫 선발 가능성…펩 “드디어 준비됐다” (0.00)
▲ 칼빈 필립스. ▲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한때 과체중 논란에 휩싸였던 신입 선수의 선발 출전 가능성이 커졌다. 맨체스터 시티는 오는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스햄튼의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23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EFL컵) 8강에서 사우스햄튼을 만난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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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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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