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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한 수비 준비하는 가스공사…강혁 감독 "속공 더 많아질 것" (5.28)
▲ 강혁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여름에도 쉴 수 없다. 어느 팀보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강혁 감독의 영리한 시즌 준비가 돋보였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거친 몸 싸움을 장려하는 '하드콜'을 수차례 예고했다. 강혁 감독은 이에 맞춰 지난해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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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 혼쭐난 한국농구, '세계랭킹 7위' 호주 상대로 반전 만들까 (0.03)
▲ 이현중이 인도네시아 골밑에서 슛을 던지고 있다. 다음 상대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호주다 ⓒ 대한민국농구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기대보다 걱정이 많은 게 사실이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A조 3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86-78로 이겼다. 질 뻔한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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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 전부터 날벼락' KCC, 외국선수 교체 "데이비스→리온 윌리엄스" (0.01)
▲ 리온 윌리엄스가 이번에도 한국 무대를 밟는다. 이번엔 부산 KCC 유니폼을 입는다 ⓒ KBL [스포티비뉴스=한남, 맹봉주 기자] 1순위로 뽑은 외국선수를 시즌 직전 교체한다. 2024-2025시즌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가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렸다. 프로농구 10개 팀들 감독과 각 팀당 2명의 대표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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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로 영입 아직 몰라" KCC, 여름 훈련 시작…허웅은 불참→개인 운동만 (0.00)
▲ 그렉 먼로와 허웅(왼쪽부터) ⓒ 게티이미지,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디펜딩 챔피언이지만 고민은 그 어느 팀보다 많다. 부산 KCC는 지난 시즌 정규 리그 5위 팀으로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랐다. 프로농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영광의 시간은 너무나도 짧았다. KCC는 우승 직후 각종 축하 행사를 소화했고, 지난 6월엔 국제농구연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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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결론 나왔다 "라건아는 외국선수" (0.00)
▲ 라건아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특별귀화했지만, 한국선수는 아니다.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17일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제29기 7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주요 안건 내용은 특별귀화선수 라건아(35, 200cm)와 제도 개선. 팬들의 주목을 끈 건 라건아였다. KBL은 특별귀화선수 라건아와 관련해 2024-2025시즌부터 KBL의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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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승부처 대폭발 KCC, 허훈 33득점 쏟아낸 KT에 짜릿승…챔프전 3승1패 (0.00)
▲ 부산KCC가 수원KT를 꺾고 챔피언결정전 3승1패를 만들었다. ⓒ연합뉴스 ▲ 부산KCC가 수원KT를 꺾고 챔피언결정전 3승1패를 만들었다. ⓒ연합뉴스 ▲ 부산KCC가 수원KT를 꺾고 챔피언결정전 3승1패를 만들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슈퍼팀 부산KCC는 3쿼터에 힘을 쏟으려고 1, 2쿼터를 살살 뛰었던 모양이다. KCC는 3일 부산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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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의 첫 승' KT는 어떻게 KCC 잡았나…배스 36점 원맨쇼→허웅 실책→송교창 퇴장 (0.00)
▲ 아무리 수비를 해도 패리스 배스를 막을 수 없었다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시리즈는 알 수 없게 됐다. 수원 KT가 균형을 맞췄다. KT는 홈인 29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부산 KCC를 101-97로 이겼다. 1차전을 내줬던 KT는 이로써 1승 1패를 만들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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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팀 증명했다' KCC, 13년 만에 프로농구 우승…KT와 챔프전 4승 1패 (0.00)
▲ 부산 KCC의 허웅. 동생 허훈과의 대결에서 이겼다. 정규 시즌 내내 불만이 많던 허웅. 송교창, 최준용이 부상에서 돌아오며 KCC가 분위기를 타기 시작했고 정규 시즌 5위 팀으론 프로농구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이 됐다. 수원 KT는 준우승이다 ⓒ KBL ▲ 라건아가 있어 부산 KCC가 우승할 수 있었다. 골밑에서 든든한 모습으로 KCC를 지탱했다. 마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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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창-허웅 나란히 17득점' 슈퍼팀 KCC, KT 압도하며 승리…우승 확률 69.2%에 올라 탔다 (0.00)
▲ 부산KCC가 수원KT를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90-73으로 꺾었다. ⓒ연합뉴스 ▲ 부산KCC가 수원KT를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90-73으로 꺾었다. ⓒ연합뉴스 ▲ 부산KCC가 수원KT를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90-73으로 꺾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슈퍼팀' 부산KCC가 통산 6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KCC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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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에도 KCC가 웃지 못하는 이유…존슨 부상 "발목 많이 부었다" (0.00)
▲ 알리제 드숀 존슨이 쓰러졌다. 코트를 나간 뒤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 KBL [스포티비뉴스=원주, 맹봉주 기자] 중요한 전력을 잃었다. 부산 KCC는 15일 원정인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원주 DB를 95-83으로 이겼다. 큰 점수 차로 승리했지만 찝찝한 마음이 있다. 바로 알리제 드숀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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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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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