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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홈런왕 했는데 연봉 고작 10% 인상 예고… 라우어처럼 버티기? 도장 안 찍어도 문제 (58.20)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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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스럽게 굴어라” 前 KIA 투수 투덜대다 퇴출 철퇴… 얼마나 엉망이었으면 '잘 갔다'는 말까지 나오나 (38.1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12일(한국시간) 에릭 라우어(31)를 양도선수지명(DFA)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에 올라와 좋은 활약을 하며 팀 마운드에 큰 공을 세웠던 라우어는 결국 이렇게 토론토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표면적인 DFA 사유는 성적 저하다. 라우어는 지난해 토론토 마운드에서 28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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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했다” 前 KIA 투수 구단과 미묘한 갈등? 급기야 하지불안증후군 느낌까지, 이 결말 어디로? (24.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올해 스프링트레이닝 초반 토론토 언론의 큰 주목을 받은 선수였다. 입에서 나온 말들이 다소간 심상치 않았기 때문이다. 라우어는 스프링트레이닝 직전까지 올해 연봉을 확정하지 못했다. 연봉조정자격 마지막 해에 접어든 라우어는 구단과 협상을 진행했지만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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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 때문에 MLB 난리 난다고? “도둑 같은 계약이다” 리그에 폭풍 몰아치나 (23.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2026년 연봉을 두고 소속팀과 합의를 이루지 못해 끝내 연봉조정까지 간 몇 안 되는 선수다. 올해 연봉조정 청문회에서는 선수 측이 초강세를 보였지만, 라우어는 결국 토론토에 패하며 자신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2024년 시즌 중반 KBO리그의 KIA 이적을 선택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라우어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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