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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했다” 前 KIA 투수 구단과 미묘한 갈등? 급기야 하지불안증후군 느낌까지, 이 결말 어디로? (22.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올해 스프링트레이닝 초반 토론토 언론의 큰 주목을 받은 선수였다. 입에서 나온 말들이 다소간 심상치 않았기 때문이다. 라우어는 스프링트레이닝 직전까지 올해 연봉을 확정하지 못했다. 연봉조정자격 마지막 해에 접어든 라우어는 구단과 협상을 진행했지만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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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진 줄부상' 다저스 또 전력보강! KBO 출신 이어 160km 파이어볼러까지 영입 (16.7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운드에 부상자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LA 다저스가 前 KIA 타이거즈 에릭 라우어를 영입한데 이어 160km 파이어볼러까지 데려오며 적극적으로 보강에 나서고 있다. 다저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조나단 에르난데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체이스 맥더모트를 마이너리그로 보냈다"며 "40인 로스터에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벤 카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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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이런 대우 없었는데…'감독 저격' KIA 출신 외인, 또 지적받았다→선발진 탈락 위기 (15.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감독의 오프닝 전략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에릭 라우어가 선발 복귀전을 치른 뒤 밸런스를 유지하지 못했다고 또 문제삼았다. 라우어는 24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7피안타 3실점 3탈삼진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 흐름은 나쁘지 않았다. 체인지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2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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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 폰세까지 이탈…토론토 선발 초토화, 919억에 ML 71승 투수 영입하나? (14.3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MVP' 타이틀을 손에 넣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코디 폰세도 2⅓이닝 만에 쓰러지면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선발진이 초토화가 됐다. 이러한 가운데 토론토가 메이저리그 71승의 루카스 지올리토를 영입할 수 있다는 소속이 나왔다.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남기지 못한 채 2025시즌에 앞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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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투수가 KBO리거들에 밀리다니… 결국 ‘언해피’ 떴다, 폰세에 밀린 대가 참혹하다 (12.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호세 베리오스(32·토론토)는 한때 리그에서 견실한 선발 투수로 인정받은 시기가 있었다. ‘슈퍼 에이스’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시즌 동안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둘 수 있는 선수로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2020년 류현진과 4년 총액 8000만 달러에 계약한 뒤 선발 로테이션 보강에 박차를 가한 토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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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당 3억 받은 폰세 “이미 지옥 겪어봤다” 자신만만… 류현진 기적 만들어진 그곳에 갔다 (11.6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 달러(약 148억 원)에 계약하고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코디 폰세(32·토론토)는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악몽과 같은 일을 겪었다.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무릎을 다쳐 수술대에 올랐고, 벼르고 별렀던 2026년 시즌이 그대로 끝났다.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이자, KBO리그 외국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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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던 투수의 대반전…연봉조정 청문회 간다! 5억→최대 84억 '수직상승' 예고 (8.3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는 과정이 "끔찍했다"고 털어놨던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연봉 합의에 실패, 청문회로 향하는 모양새다. 승소할 경우 최대 575만 달러(약 84억원)를 받는다. 캐나다 '스포츠넷'의 벤 니콜슨-스미스는 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에릭 라우어는 575만 달러를 요구,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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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시작부터 날벼락, “불펜으로 보내야 하나” 전망 나왔다… 운명 달린 일주일 왔다 (7.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말 그대로 코앞에서 놓친 토론토는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젓는다는 각오로 이번 오프시즌을 의욕적으로 달렸다. 에이스감인 딜런 시즈와 7년 총액 2억1000만 달러에 계약했고, 코디 폰세, 타일러 로저스, 오카모토 카즈마와도 계약하며 선발·불펜·타선을 가리지 않고 보강했다.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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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에서 "오타니 필요없어!" 야유 무슨 일? 오타니 잘못은 아닌데…토론토 팬들은 왜 (5.28)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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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야유? 웃음 나왔다" 토론토 진짜 오타니 필요 없구나…팬들은 야유, 선수들까지 한마음 (4.14)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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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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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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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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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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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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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