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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희찬 사라졌다…울버햄튼 '황소없이' 첼시를 만난다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프리미어리그를 질주하던 '황소' 황희찬이 쓰러졌습니다. 울버햄튼 최전방에서 왕성한 경기력을 보였기에 브루노 라즈 감독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울버햄튼은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후 11시 잉글랜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를 치릅니다. 브라이턴전에서 4경기 무승(2무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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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희찬에게 PL이 딱 맞아…울버햄튼 10월의 선수 영예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녹아듭니다. '황소'처럼 활발하게 움직이며 '늑대 군단'을 이끌었고, 울버햄튼 10월의 선수상까지 수상했습니다.황희찬은 올해 여름 라이프치히를 떠나 울버햄튼에 입단했습니다. 홈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알렸습니다. 데뷔전이었던 4라운드, 왓퍼드전에 교체로 들어가 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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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희찬 아쉬운 골 취소…울버햄튼은 무패를 달린다 (0.00)
▲ 황희찬이 2일 에버턴 골망을 흔들고 동료들과 환호했다. 하지만 비디오판독결과 오프사이드로 무효가 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늑대의 탈을 쓴 황소.' 올해 여름 프리미어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황희찬이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쉽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울버햄튼 무패에 큰 힘이 됐습니다.울버햄튼은 한국시간으로 2일 새벽 5시, 영국 몰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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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극찬 "황희찬, 호날두와 EPL 베스트 경쟁력 가져"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프리미어리그가 딱 맞는 옷이었다. 현지에서 잠재력에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황희찬은 지난해 여름에 고민 끝에 라이프치히를 선택했다. 잘츠부르크와 같은 철학에 같은 독일어로 문화적인 차이도 적었다. 하지만 라이프치히는 황희찬을 100% 활용하지 않았다. 올해 여름에 꾸준히 연결됐던 울버햄튼 러브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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