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욱, 또 반복된 돌발 행동…이른 시각 만취 라이브 논란 (257.69)
2026-08-30
-
소향, '골든' 라이브 논란에 입 열었다…"내가 다 망쳐, 너무 못했다" (52.5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소향이 새해 카운트다운 무대에서 펼친 '골든' 라이브 혹평에 심경을 밝혔다. 소향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 앞에서 열린 KBS1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 무대에서 HYNN(박혜원), 영빈과 함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
2026-01-05
-
카더가든, '라이브 논란' 직접 사과 "수치스럽다..붕 떠 있는 것도 사실" (51.5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카더가든이 '라이브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 지난 7일 가수 카더가든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최근 불거진 라이브 실력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카더가든은 라이브 방송에 들어온 팬들과 '라이브 논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그동안 반응 안했다기 보다는 창피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질책을 보다가 상당히 수치스러웠다. 주변
2025-12-08
-
'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46.5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
지드래곤 "질과 양, 두마리 토끼 다 얻으려 했다" 라이브 논란 후 의미심장 심경 (40.7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2025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심장한 심경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질과 양 중에 모든 걸 다 하기에는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고척돔에서 약 9개월
2025-12-14
-
빅뱅, 美 코첼라 성공적인 첫무대…데뷔곡→솔로곡까지 '완벽 라이브' (39.3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빅뱅이 성공적으로 코첼라의 포문을 열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폭
2026-04-13
-
츄, 라이브 논란 언급 "악플에 크게 시달려..노래 슬럼프"('지켜츄') (28.54)
2025-11-10
-
'비위생 논란' 성훈, 뭐 하나 봤더니…틱톡 라이브서 떡 먹방 '포착' (27.96)
2026-07-13
-
"나도 치킨 먹기 싫었어"…'식탐 빌런' 33기 영수, 라이브 불참→미용실서 논란 해명 (27.33)
2026-10-01
-
"큰 무언가 온다"…빅뱅, 美 코첼라서 데뷔 20주년 화려한 포문[종합] (27.06)
[스포티비뉴스= 허나원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이 코첼라 무대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
2026-04-13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