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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랄랄, 충격 고백 "임신 직전까지 전담 하루 두 갑…골초였다" (87.41)
▲ 출처| 랄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유튜버 랄랄이 결혼 전 하루에 담배 두 갑을 피는 '골초'였다고 고백했다. 랄랄은 22일 풍자의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출연해 그와 단둘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풍자가 "내가 나중에 결혼을 안 한다면, '내 나이가 50 됐을 때 미혼인 친구들은 누구 있을까' 했을 때, 그중에 항상 랄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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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랄랄, '10% 확률' 부작용 당첨…"위고비·마운자로 못한다" (33.75)
▲ 랄랄. 출처| 랄랄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194만 유튜버 랄랄이 10% 인원만이 걸린다는 부작용을 고백했다. 랄랄은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 늦는다니까? 집 탈출 해버린 유부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랄랄은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덜 먹고 운동을 해야지만 빠지게 돼 있다"고 한탄했다. 이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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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미스터리 "손흥민 남으면 UEFA 슈퍼컵 선발"…'이적 불가' 선언은 끝까지 안 한다 → 아직도 방출 계산 중? (0.90)
▲ 토트넘은 손흥민의 팀내 입지를 고려해 거취 결정권을 위임했다. 계약만료까지 손흥민의 뜻에 따르기로 했다. 이적을 원하면 잡지 않고, 잔류를 결정하더라도 강제로 방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하려는 뜻을 전달할 수 있다는 예상과 토트넘에 남아 UEFA 챔피언스리그에 마지막으로 도전할 것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선다. ⓒ곽혜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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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남아줘'는 절대 없다…英 스카이스포츠 "토트넘, SON에게 최종 결정권 준다" (0.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잔류와 이적 결정 모두 손흥민(33) 뜻에 맡기겠다는 입장이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새로운 사령탑이 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프리시즌에 해야 할 일들을 나열했다. 이중 손흥민의 미래를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바라봤다.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에서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평소라면 첫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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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이적, 지켜보자" 손흥민 의미심장…토트넘 최고 공신력 "SON도 지금은 이적에 열려 있어" (0.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반응은 2년여 전과 사뭇 달랐다. 그래선지 손흥민의 태도를 본 영국 현지는 "어느 때보다 이적에 열려 있다"고 바라봤다. 손흥민이 다시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끌고 있다. 2년 전 알 이티하드가 연봉 총액 1억 2000만 유로(약 1,887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제안을 한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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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이 한국 오면 큰일인데…HERE WE GO 폭로 "손흥민 에이전트, 사우디아라비아와 최근 접촉" (0.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어쩌면 손흥민(33) 없는 토트넘 홋스퍼를 내한 때부터 볼 수도 있다. 손흥민의 에이전트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접촉한 사실이 알려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최근 몇 주 동안 손흥민의 에이전트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과 대화를 나눴다"라고 했다. 로마노는 이적시장 움직임과 관련해 가장 공신력이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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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토트넘, 손흥민 지킬 생각이 없다…사우디-무리뉴가 부르는데도 "남든 가든 SON이 결정해" (0.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의 거취 결정을 미루고 있다. 정확하게는 손흥민에게 완전히 일임하기로 하면서 '남든 떠나든' 알아서 하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올해 초 토트넘이 손흥민과 재계약이 아닌 1년 연장 옵션만 발동했을 때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지난 1월 토트넘은 손흥민 측에 2026년 6월까지 1년 연장 옵션을 활성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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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충격! 토트넘 "손흥민 1년 연장 옵션→아직 발동 안 했다"…'이적료 0원' 사우디 이적설 더 활활 (0.00)
▲ 진짜 토트넘이 이적료 0원에 손흥민과 작별할까. 토트넘 1년 연장 옵션발동설이 지배적인 상황이지만 '스포츠몰'이 "손흥민 계약서에는 12개월 연장 옵션이 포함된 거로 알려졌지만, 토트넘은 아직 이 옵션을 발동하지 않았다"라며 충격적인 정반대 입장을 내놨다. 여기에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사우디아라비아 팀들이 손흥민을 지켜보고 있다. 2025년에 토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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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애제자' 국가대표 MF 정우영, 중동 떠나 울산 이적…34세에 K리그 데뷔 (0.00)
▲ 연어 타고 중동 사막 건너 울산 왔다. 울산 HD가 울산 출신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을 영입했다. 울산 학성고 졸업 후 일본, 중국,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활약했던 정우영은 울산에 입단하며 K리그를 처음 누비게 됐다. ⓒ 울산 HD ▲ 연어 타고 중동 사막 건너 울산 왔다. 울산 HD가 울산 출신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을 영입했다. 울산 학성고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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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번엔 첼시! 음바페 영입 도전 → '현금+선수' 거래 제안...포체티노와 재회? (0.00)
▲ 첼시 유니폼을 입은 음바페 합성 사진 ⓒ미러 ▲ 첼시의 관심을 받는 음바페 ⓒ풋볼 트랜스퍼 ▲ 킬리안 음바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른 팀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영국 매체 ‘레코드’는 31일(한국시간) “첼시가 킬리안 음바페(24, 파리 생제르맹) 영입을 위해 현금에 선수를 얹은 거래를 제안할 예정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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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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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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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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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