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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48.34)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앞둔 마커스 래시포드가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화려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8일(현지시간) “래시포드가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비키니 차림의 여성 지인들과 호화 요트 파티를 즐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여성 지인 10명과 함께 빌린 요트에서 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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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45.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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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미녀와 뜨거운 사랑' 포기했지만...바르셀로나 이적은 포기 못 한다! 임대 간 '논란' 공격수, 완전 이적은 없다 (0.10)
▲ 그레이스 로사 잭슨과 열애를 끝낸 래시포드 ⓒ더 선 ▲ 아스톤 빌라에 합류한 래시포드 ⓒ아스톤 빌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큰 야망을 갖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5일(한국시간) “마커스 래시포드는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아스톤 빌라로 완전 이적할 계획이 없다. 그는 FC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올여름 다시 한번 이적을 추진할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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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사건' '제대로 꼬였다' 폭탄 발언→금발 미녀와 결별… HERE WE GO “무조건 떠난다” (0.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중 폭탄 발언을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도 있다는 암시였다. 폭탄 발언 이후 여자친구와도 결별했고 각종 영국 유력지에서 상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유럽축구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사우디아라비아의 강력한 관심을 받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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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6억'의 추락, 첫사랑과 결별 → 방출 명단 → 금발 여친과도 끝…축구도 사랑도 진지하지 않아 (0.03)
▲ 맨유를 대표하던 래시포드가 급격히 추락하고 있다. 지난해 10대 시절을 함께 보낸 첫사랑과 결별한 뒤 완전히 자포자기한 모습이라던 래시포드는 최근 썸을 타던 한 모델과도 이뤄지지 못했다. 축구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던 래시포드인데 사랑에서도 진지하지 않다는 평가를 들어 어수선한 모습을 보였다. ⓒ 더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근본력을 잃은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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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바사삭' 음주→무단 결석→금발 미녀와 결별…아모림 폭발 "래시포드? 63살보다 못한 선수" (0.03)
▲ 그런데 이후 아스널전에서 벤치로 물러나더니 이후 아모림 감독 및 맨유와 등을 돌렸다. 아모림 감독은 “훈련에서의 태도, 경기에서의 퍼포먼스, 팀워크, 생활 태도 모두 중요하다. 선수들이 이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라고 래시포드를 겨냥해 경고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골 유스는 이제 없다. 감독으로부터 완전히 선수 자격을 박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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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솔로라니' 100kg 공격수, 인플루언서 애인과도 결별…맨유에서는 방출 소문까지 (0.02)
▲ 맨유 내부에서 지르크지 실력 자체에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임대 이적으로 맨유를 나갈 가능성이 높다. 잔류하더라도 평가를 뒤집지 못하면 내년 여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될 수 있다. 힘든 시기에 7년여 오랜 시간을 사귄 모델 여자친구와도 헤어졌다는 소식이다. ⓒ 데일리메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7)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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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억원 공격수가 98분에 등장…안토니 향한 경고 "이젠 증명해야 할 거야"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토니 영입에 실패를 점차 인정하기 시작했다. 텐 하흐 감독조차 주전 경쟁을 입에 올렸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토니 영입에 실패를 점차 인정하기 시작했다. 텐 하흐 감독조차 주전 경쟁을 입에 올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빙글빙글' 안토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치열한 경쟁에 직면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5일(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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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안토니, 절반 가격에 판다! '1435억원' 역대 두 번째 비싼 계약도 실패 (0.00)
▲ 영국 언론 '미러'는 2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8,500만 파운드(약 1,435억 원)를 들여 여입한 안토니에 대한 거취를 올여름 결정할 수 있다"며 "일단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안토니를 향한 제안을 들어볼 것이다. 어쩌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눈물을 흘릴 만한 손실에 직면했다"고 전했다. ▲ 영국 언론 '미러'는 28일(한국시간) "맨체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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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안토니만 욕하지 말고 974억 MF도 욕해라!"...맨유 출신 공격수의 일침 (0.00)
▲ 메이슨 마운트 ▲ 심각한 부진에 빠진 래시포드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비판을 더 받아야 할 선수가 있다고 주장했다. 영국 축구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공격수인 루이 사하가 메이슨 마운트를 비판했다”라고 전했다. 사하는 “마운트는 맨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있다. 마커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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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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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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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