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일 서사의 힘…'각시탈'→'미스터 션샤인'→'100일의 거짓말'까지 '대박'[초점S] (23.32)
2026-10-31
-
츄,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트랙리스트 티저 공개…명곡 파티 예고 (15.8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츄가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ATRP는 24일 츄의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XO, My Cyberlove)’의 트랙리스트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강렬한 레드 컬러 배경의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연상시키는 구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면 속에는 검은색 타이
2025-12-24
-
츄 "첫 정규, 기다렸던 순간…내 목소리로 앨범 꽉 채우고 싶었다"[인터뷰①] (15.1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츄가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츄는 7일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첫 정규앨범은 긴장이 되지만 기다렸던 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츄의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는 시대 속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한 앨범으로,
2026-01-07
-
츄 "가수·배우 공통점 有…도전할수록 매력있어, 다양한 모습 보여주고파"[인터뷰②] (14.5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츄가 가수와 배우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츄는 7일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배우는 도전할수록 매력이 있고, 더 다양한 모습을 내 안에서 꺼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츄는 2019년 배우로, 2023년 솔로가수로
2026-01-07
-
츄 "벌써 10년차, 노래 못하면 어떻게 살까 싶어…믿고 듣는 가수 되겠다"[인터뷰③] (14.0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츄가 어느덧 10년차 가수가 된 가운데,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밝혔다. 츄는 7일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사실 10년차라는 말이 아직 낯설다. 앞으로 믿고 듣는 가수, 콘서트도 믿고 올 정도로 기대되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츄의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
2026-01-07
-
트와이스, '데뷔 10주년' 2025 화려한 성과…'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기세 계속된다 (2.9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와이스가 2025년 새로운 시도를 더한 최고 성과로 새해 활약을 기대케 한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는 2025년 10주년을 맞았다. 2025년 한 해 동안 정규 앨범 발표와 대규모 월드투어 전개에서 더 나아가 다채로운 행보를 펼치며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의 활동 반경을 넓혔고 굵직한 성과를 쌓았다. # 싱그러운 봄 지나
2025-12-31
-
트와이스 쯔위, 美 유명 뮤지션 코빈 베슨과 컬래버 …'블링크' 26일 공개 (0.92)
2025-09-26
-
엔싸인, '이티 비티' 비주얼 필름 공개…글로벌이 주목하는 '시크+카리스마' (0.84)
2025-06-03
-
엔싸인, 6개월 만에 컴백한다…6월 스페셜 앨범 '이티 비티' 발표 (0.60)
2025-05-23
-
웨이션브이, 서울서 두 번째 콘서트 투어 포문…"계속 발전하겠다" (0.44)
2025-08-04
많이 본 기사
-
KIA 가을 최악 악몽 주인공… FA 가치 시험대 오른다, 설마 이렇게 KIA 떠날까
2026-11-02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최불암 빈소 못 찾은 김용건 "하루하루 마음 힘들어…저도 곧 따라갈테니 형님 편히 쉬십시오"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67억 옵션 거부' 와이스 자유의 몸 됐다, 그런데 한화 말고도 탐내는 구단이 있다? "신속하게 영입해야 해"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