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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웠어, 손날두♥"→'이제 미국에서 만나' 백수 된 쏘니 바라기, 메시와 함께 뛸 가능성..."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중" (7.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에서 손흥민과 정면 승부를 벌이게 될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사이먼 존스 기자는 6일(한국시간)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세르히오 레길론이 인터 마이애미 입단을 두고 협상 중이다. 레길론은 지난 여름 토트넘과 결별한 뒤, 현재까지 자유계약(FA) 신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터 마이애미는 리오넬 메시와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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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미국 어때?' HERE WE GO 기자 확인...절친 레길론, MLS 무대 입성 협상중→메시와 한솥밥 먹는다 (6.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토트넘 훗스퍼에서 손흥민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세르히오 레길론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팀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4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세르히오 레길론 영입을 위해 깜짝 협상에 돌입했다"라며 "토트넘을 떠난 뒤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레길론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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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포스텍, 13일 아스널전부터 지휘" HERE WE GO 수준 '진짜 1티어' 확인!→'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노팅엄 차기 사령탑 발표 임박 (2.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60)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오는 13일 아스널과 프리미어리그 원정 4라운드부터 노팅엄 포레스트를 지휘한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감독이 노팅엄을 떠나고 그 빈자리를 포스테코글루가 물려받는다. 곧 공식발표가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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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남으면 '토트넘 연봉 1위' 타이틀 뺏긴다…아틀레티코와 깨진 로메로, 주급 3억 7212만원 재계약 시도 (1.68)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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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SON 영입해요" 브라질 팬들 집단호소→"우루과이 국대 미안하지만 플라멩구 10번 최적임자"…LAFC 이적설도 조명 (1.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을 향한 영입 열망은 유럽·북미 지역에 한정되지 않는다. 남미에서도 호소가 쏟아지고 있다. 브라질 매체 'antenadosno'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이름이 CR 플라멩구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알려지면서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호세 보투(59) 플라멩구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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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사랑해" 무한 애정 고백했던 레프트백, 새로운 도전 나선다..."AS모나코와 협상 중" (0.87)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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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수준의 '치고 달리기' 우승 향한 손흥민의 질주 본능 살아 났다 (0.40)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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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로메로의 후광-판 더 펜의 미친 스피드…손흥민이 우승 위해 동료들에게 원하는 것들인가 (0.40)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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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6일 만에 선발→74분 출전’ 토트넘, 빌라에 0-2 패…UEL 결승전 앞두고 ‘반등 실패’ [PL REVIEW] (0.39)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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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PL 2골 부진' 황희찬 "내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 안해, 내 가치는 그대로" 반등 다짐 (0.30)
[스포티비뉴스=부천, 조용운 기자] 위기론 속에 시즌을 마친 황희찬(29,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꿈나무들을 보며 초심을 찾았다. 다음 시즌 반등을 위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황희찬이 속한 비더에이치씨(B the HC) 코퍼레이션은 3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2025 황희찬 풋볼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도 유소년 축구 잔치로 그동안 받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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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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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