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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크블 얼라' 하윤기, Next Level 각도 완벽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2022 KBL 올스타전이 16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열렸다. 하윤기가 넥스트 레벨을 추고 있다.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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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이적설 장현수, '알힐랄과 2년 재계약 합의' 보도 (0.00)
▲ 장현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장현수(30)의 최종 행선지는 어디일까. 중동 잔류일까, K리그 도전일까. 현지에서 2년 재계약 합의설도 있다.중동 매체 '뉴스24'는 "스포츠 저널리스트 함무드 알-카타니 보도에 따르면, 장현수와 무함마드 알-부락이 각각 2년, 3년 재계약에 합의했다. 알힐랄 고위층은 두 선수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장현수는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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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도 인정 "손흥민, 토트넘 역대 최고 5명" (0.00)
▲ 손흥민과 가레스 베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레스 베일(32, 레알 마드리드)이 손흥민(29)을 토트넘 드림팀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물론 자신에게 역대 최고의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베일은 24일(한국시간)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와 질의응답에서 토트넘 역대 드림팀 5인을 선정했다. 한동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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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에게 '월클' 지원되나…토트넘 6355억 메가톤급 협상 (0.00)
▲ 안토니오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빵빵한 자금 지원이 될까. 토트넘이 홈 구장 네이밍 판매로 재정 확보를 꾀한다.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4억 파운드(약 6355억 원)를 가져올 수 있는 엄청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홈 구장 명명권(네이밍 라이츠) 판매 계약을 앞두고 있다"라고 독점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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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Red Velvet) 귀국, '해피니스! 미소와 함께' [영상] (0.00)
김포국제공항 귀국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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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영상] '무서운 신동' 유영, 김연아 이후 200점 넘어설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김철홍 기자]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의 상승세가 거침이 없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을 위해 언니들이 경쟁하고 있을 때 빙판을 가장 활발하게 누빈 이는 유영이었다.유영은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8(전국피겨스케이팅종합선수권대회,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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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영상] '20점 점수 차' 이준형-차준환 마지막 승부 누가 웃을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김태홍 기자] 2018년 평창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종목이 열리는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 설 수 있는 단 한 명의 남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는 누굴까.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맏형 이준형(22, 단국대)은 지난해 9월 독일 오벨스도르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네벨혼 트로피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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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피겨스케이팅 신예' 테넬, 전미선수권대회 쇼트 1위…평창행 눈앞 (0.00)
▲ 브래디 테넬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신예 브래디 테넬(20)이 전미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테넬은 4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2018년 전미피겨스케이팅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기술점수(TES) 40.88점 예술점수(PCS) 32.91점을 합친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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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신예' 자기토바, 메드베데바 빠진 러시아선수권 우승 (0.00)
▲ 알리나 자기토바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러시아 피겨스케이팅의 '차세대 에이스' 알리나 자기토바(15)가 '최강'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18, 이상 러시아)가 빠진 러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자기토바는 23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2018년 로스텔레콤컵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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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라미란-류준열 '오랜만에 모인 쌍문동 식구들' (0.00)
제일 처음 입장하는 류혜영하얀 원피스로 미모 레벨 업~오늘도 화려하게 나타나신 쌍문동 치타여사님정봉이 엄마도 미모가 물 올랐어요예의바르게 인사부터 하는 류준열블랙 슈트차림, 성숙한 모습[스포티비스타=삼성동, 한희재 기자]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2016 케이블 방송대상’ 레드카펫에 오른 배우 류혜영과 라미란, 류준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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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