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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비니시우스에 ‘동성애 혐오 발언’ 충격, UEFA "6경기 출전정지" 중징계 확정 (60.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비안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챔피언스리그 도중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에게 동성애 혐오 발언했다. 유럽축구연맹은 즉각 상황 파악에 들어갔고, 프레스티아니에게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은 프레스티아니가 지난 2월 레알 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16강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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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뭐야! 인종차별이 아니었어?…아르헨티나 초비상, 비니시우스에 '동성애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6경기 출전 정지 (59.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종차별은 아니었지만, 결국 되돌릴 수 없는 파장을 낳았다. 벤피카의 신성 잔루카 프레스티아니(20)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부적절한 언행으로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다. 구단은 물론 아르헨티나 대표팀에도 위태로운 영향을 주는 징계다. UEFA는 2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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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 장면’ 월드컵부터 즉각 퇴장…FIFA ‘오피셜’ 공식발표, 이유는? (44.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진 속 손흥민(33, LAFC)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할 시절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과 입을 가리며 대화하고 있다. 그동안은 문제가 없었지만, 북중미월드컵부터 경기 중 입을 가리고 대화를 한다면 즉각 레드카드를 받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9일(한국시간) “국제축구평의회(IFAB)에서 차별적 행위를 숨기기 위해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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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이강인 자칫하면 레드카드…조심 또 조심! “FIFA 북중미월드컵, 입 가리고 말하면 퇴장” 공식발표 (42.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같은 슈퍼스타들이 ‘덫’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북중미 월드컵부터 상대 선수에게 입을 가리고 말을 할 경우 레드카드를 받을 수 있다. 영국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축구 경기 규칙을 제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특별 회의를 통해 경기 중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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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눈, 치실로 가려질 듯" 레알 인종차별 좋아요…中 당사자 "3일 안에 정식으로 사과하라" 영어 버전 성명문 요구 (42.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딘 하위선(21)이 동양인 비하를 연상시키는 게시물을 공유해 거센 역풍에 직면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하위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종차별적 의미가 담긴 영상을 리포스트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중국 소셜 플랫폼 웨이보를 통해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해당 채널이 사실상 중국 내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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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월드컵 무대 '레드카드' 피하려면, 몸에 밴 습관 고쳐야...입 가리고 언쟁하면 '퇴장' (38.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 외적인 요소까지 판도를 뒤흔들 변수로 떠올랐다. 입을 가리는 행위가 승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특별 회의를 통해 두 가지 경기 규칙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상대 선수와 대치 상황에서 입을 가리고 대화하는 행위, 그리고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그라운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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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비니시우스 인형 목 매단 4명 유죄 판결…1km 접근 금지+직업 활동 제한+경기장 출입도 X (2.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증오를 표출한 스페인 축구팬 4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인형을 다리에 매달았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울트라스 4명에게 유죄가 내려졌다"며 "가해자 중 한 명은 22개월, 나머지 세 명은 1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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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비니시우스 다큐' 고소한다…"2023년 '원숭이 사건' 사실과 달라"→넷플릭스에 수정 요청 (1.13)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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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야말, 모로코로 꺼져" 레알 마드리드 또 터졌다...고작 ''17세' 선수에게 인종차별이라니→미개한 팬 나왔다 (1.02)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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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문제 있어', 음바페라는 거대한 그림자에 레알 중심에서 밀려나…사우디 정말 가는거야? (0.91)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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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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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