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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일반인으로는 살 수 있을까…먹튀계 전설 교체될 조짐, 2700억 받고 조용히 사라졌다 (21.7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최악의 먹튀 계약은 워싱턴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계약, 그리고 LA 에인절스와 앤서니 렌던의 계약이 뽑힌다. 두 선수 모두 2억 달러 이상의 대형 계약을 했지만, 성적은 차치하고 제대로 뛰지도 못했다. 두 선수 모두 계약 기간을 완수하지 못한 채 은퇴하거나, 사실상 은퇴 수순이다. 뛰지를 못했으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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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부정했지만…다르빗슈의 "계약 파기" 거론, 3565억 먹튀와는 '품격'이 다르다 (16.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최악의 먹튀로 불리는 앤서니 렌던(LA 에인절스)과는 분명 다른 행보다.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품격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미국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은 25일(한국시간) "다르빗슈가 더 이상 메이저리그에서 던질 생각이 없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 중 한 명인 다르빗슈가 계약이 3년 4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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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금지어급 먹튀의 최후, 결국 경기당 14억 먹고 떠난다… 그런데 5년 더 괴롭힌다고? (13.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시즌을 앞두고 LA 에인절스가 앤서니 렌던(36)과 7년 총액 2억4500만 달러(약 3581억 원)의 계약을 했을 때, 에인절스 팬들은 말 그대로 축제 분위기였다. ‘오버페이’를 했다는 여론은 분명했지만, 어쨌든 마이크 트라웃, 오타니 쇼헤이와 더불어 막강한 ‘3각 편대’를 형성한 것도 분명했기 때문이다. 리그를 대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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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악의 먹튀 충격 선언 "계속 뛰고 싶다"…감독마저 "캠프 참가로 알아" (10.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7년 2억 4500만 달러, 한국 돈으로 대략 3600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을 맺고 LA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은 앤서니 렌던. 하지만 에인절스 소속으로 뛴 6년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단 257경기만 뛰었다. 고관절 수술 후 재활 중인 그는 어쩌면 2026년 시즌을 전부 결장할 수도 있다. 만약 2026년 전체 결장으로 커리어를 마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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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60억 포기하고 전격 은퇴하나…드디어 'ML 최악의 3600억 계약' 끝이 보인다 (10.3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해방의 그날이 찾아오는 것일까. '희대의 먹튀'로 불리는 LA 에인절스 내야수 앤서니 렌던(35)이 은퇴를 고려 중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7일(이하 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앤서니 렌던이 계약 마지막 해를 바이아웃으로 마무리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렌던은 한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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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아프지만 큰 돈은 건졌어…역대 최악의 계약 오명 뒤집어 쓰고 LAA와 굿 굿바이? (10.3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운동선수들의 은퇴 시점은 저마다 다릅니다. 생물학적인 나이에 한계를 조금씩 느낀다는 30대 중반에 은퇴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기술의 발달과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면 마흔 살에도 펄펄 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 켄 그리피 주니어. 1969년생으로 마흔한 살이었던 2010년 시애틀 매리너스에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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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새로운 최악의 계약 1위 탄생" 2670억 초대박, MVP 출신 슈퍼스타가 이렇게 몰락할줄 누가 알았을까 (7.2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첫 시즌에 신인왕을 거머쥐고 2년차 시즌에 MVP를 수상하면서 '슈퍼스타'로 등극했다. 당연히 FA 계약 역시 초대박을 터뜨렸다. 그러나 지금은 역대 최악의 계약 1위에 오르는 신세가 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2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최악의 계약을 주제로 다루면서 1위부터 10위까지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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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놔라 먹튀야, 마지막까지 괴롭힐 거야… 네 맘대로는 안 된다? 이 구단도 독하네 (5.78)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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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GOAT 확정' 렌던 시즌 아웃, 그런데 보험도 없다…LA에인절스 낭패→550억 보상 못 받는다 (0.07)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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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사상 최악의 계약" 3500억 계약 이후 13번째 부상…"야구 경기 너무 많아" 불평까지 (0.07)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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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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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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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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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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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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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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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