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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아니면 안 던져요" 포기했나, 가정폭력으로 MLB 쫓겨나더니 日에서도 위기…결국 백의종군 (175.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무리투수로만 던진다'는 독특한 계약 조건에 발목이 잡혀 개막 엔트리에서 빠진 미일 세이브왕 로베르토 오수나(소프트뱅크 호크스)가 결국 고집을 내려놓고 백의종군을 결심했다. 마무리투수 아닌 중간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자기 임무를 다했다. 오수나는 14일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 미즈호페이페이돔에서 열린 '2026 일본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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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세이브왕 출신' 472억 마무리 투수, 계약 파기설 등장…충격의 개막 엔트리 제외, 왜? (163.7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4시즌에 앞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4년 최대 50억엔(약 472억원)의 계약을 맺은 로베르토 오수나의 계약 파기설이 제기됐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28일 "소프트뱅크 로베르토 오수나가 개막전 출전 선수 등록에서 제외됐다"고 전했다. 상당히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오수나는 지난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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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돼야 '무적'인가…소프트뱅크 일본시리즈만 14연승, 3연속 싹쓸이 우승 바라본다 (0.01)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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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8→3-4…'MLB 1R 특급 만난' NC, 퍼시픽리그 1위 소프트뱅크와 교류전 마무리 (0.01)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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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돌았는데 승률 7할 실화? 부활한 신흥강호, 개인상 12개 싹쓸이까지 노린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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