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대표팀에 날아든 악재? 日 869억 슬러거 "WBC 준비 중"→TOR 단장도 "출전 지지한다" (88.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싸우고 싶은 마음이 크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오카모토 카즈마는 7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의사를 밝혔다. 지난 2014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오카모토는 입단
2026-01-07
-
[오피셜] '타도 다저스' 또 트레이드 영입…'40홈런 거포 대체자' 데려왔다 (80.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외야 보강에 나섰다. 장타력을 보완해야 하는 상황에서 헤수스 산체스를 영입하며 공격력 강화에 승부수를 띄웠다. 토론토는 14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해 좌타 외야수 산체스를 영입하고 조이 로페르피도를 내줬다. 블루제이스는 최소 5개월 이상 결장이 예상되는 앤서니
2026-02-14
-
'4년 876억' 日 248홈런 타자가 토론토를 택한 충격적인 배경 "딸이 '귀엽다'고 골라준 팀" (78.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딸이 '이게 귀엽다'고 고른 팀이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오카모토 카즈마는 11일 일본 도쿄의 일본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를 통해 오카모토가 토론토 입단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14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오카모토는 2018년 33개의 아치를 그리는 등 143
2026-01-11
-
다저스 잡겠다고 수천억 썼는데…핵심 타자 수술→최장 6개월 결장+사이영상 투수도 개막전 불발 (75.8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스프링캠프 시작 전부터 핵심 전력의 줄부상 악재를 맞았다. 외야수 앤서니 산탄데르가 수술로 장기 이탈이 확정됐으며, 에이스급 선발 셰인 비버 역시 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토론토 구단 존 슈나이더 감독은 11일(한국시간) 스프링캠프 사전 인터뷰에서 산탄데르가 왼쪽 어깨 수술로 약 5~6개월 결장할 예정
2026-02-11
-
다저스보다 강해지려는 팀이 있다…'비셋에 터커까지' FA 최대어 2명 동시 노린다 (59.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LA 다저스에 무릎을 꿇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프시즌 칼을 갈고 있는 분위기다. 디 애슬레틱의 미치 배넌은 최근 토론토의 FA 상황을 정리하며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보 비셋과 카일 터커 모두와 계속 연결돼 있다"고 8일(한국시간) 전했다. 로스 앳킨스 단장은 "조직을 개선할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창의적인
2026-01-08
-
단장이 이런 것까지 해? MLB에선 합니다…스키 타다 계약, 신혼여행 가서 계약, 산타 분장까지 (39.7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일본 프로야구 경력을 마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던 지난 2017년 겨울, 양키스 브라이언 캐시맨 단장은 연례행사인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을 위해 22층 빌딩에 올라 오타니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오타니, 위대한 선수가 플레이할 무대, 뉴욕이 기다린다. 빌딩 꼭대기에서 목소리를 높여 우리의 관심을 외치
2025-12-10
-
'류현진을 좋아했던 투수' 사이영상 3위가 KBO 올까…토론토에서 방출, ML 잔류 쉽지 않다 (17.00)
2025-09-24
-
2000억 투수가 KBO리거들에 밀리다니… 결국 ‘언해피’ 떴다, 폰세에 밀린 대가 참혹하다 (9.2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호세 베리오스(32·토론토)는 한때 리그에서 견실한 선발 투수로 인정받은 시기가 있었다. ‘슈퍼 에이스’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시즌 동안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둘 수 있는 선수로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2020년 류현진과 4년 총액 8000만 달러에 계약한 뒤 선발 로테이션 보강에 박차를 가한 토
2026-02-09
-
"오타니, 우리 모자 반납하라" 토론토의 뒤끝?…"좌완 3명으로 막아낼 것" 선전포고 (5.56)
2025-10-24
-
게레로 주니어, 5억 달러는 받고 싶다? 결국 토론토 차 버렸다… 트레이드 최대어 등장 (0.22)
2025-02-1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