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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 REVIEW] 양현준 하이킥 퇴장 충격…셀틱 하츠에 0-2 완패, 우승 경쟁 비상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로 입지를 넓혀가던 양현준이 다이렉트 퇴장으로 상승세가 꺾였다. 3일(한국시간) 영국 에든버러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2023-2024 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9라운드 하츠와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전반 15분 만에 퇴장당했다. 4-3-3 포메이션에서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최근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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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AS → 셀틱에서 첫 MOM' 양현준 반전 성공 "다음 경기도 선발로 뛸 수 있을 것" (0.00)
▲ 양현준이 직전 경기 활약을 발판삼아 선발로 올라섰다. 나흘 전 마더웰과 펼친 27라운드에서 조커로 들어가 역전승에 크게 기여했다. 던디를 상대해서도 도움을 올린 양현준은 2경기 연속 어시스트로 올 시즌 공격 포인트를 1골 3도움으로 늘렸다. ⓒ 셀틱 ▲ 양현준이 직전 경기 활약을 발판삼아 선발로 올라섰다. 나흘 전 마더웰과 펼친 27라운드에서 조커로 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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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호주 2m 수비수 한국전 전날 '챔피언십' 레스터→당일 'PL' 셰필드? (0.00)
▲ 레스터시티, 호주 축구대표팀 중앙 수비수로 신장이 무려 200cm인 해리 수타르. ▲ 레스터시티, 호주 축구대표팀 중앙 수비수로 신장이 무려 200cm인 해리 수타르. ▲ 레스터시티, 호주 축구대표팀 중앙 수비수로 신장이 무려 200cm인 해리 수타르.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국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호주 축구대표팀 중앙 수비수의 소속이 바뀔까.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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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퇴장 유도·오현규는 첫 풀타임…셀틱, 로스카운티 잡고 12경기 연속 무패 행진 (0.00)
▲ 오현규가 올 시즌 첫 선발로 출전했다. ▲ 양현준이 퇴장을 유도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셀틱이 12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했다. 셀틱은 4일(한국시간) 로스 카운티와 2023-24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스일했다. 이날 코리안 리거 오현규와 양현준이 동시에 선발로 나섰다. 오현규는 최전방에, 양현준은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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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듀오의 활약으로 로스 카운티 대파한 셀틱 #shorts (0.00)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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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양현준' 동반 출격... 셀틱, 로스 카운티에 3-0 대승 #SPOTIME (0.00)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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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오현규·양현준 동시 선발 출전…셀틱은 12경기 연속 무패 (0.00)
▲ 오현규(위)와 양현준.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지 않습니다. 무려 12경기 연속 무패행진입니다. 오현규, 양현준이 활약한 스코틀랜드의 셀틱이 3-0 대승을 거뒀습니다. 시즌 개막 후 아직까지 패배가 없습니다. 4일 열린 로스 카운티와 리그 경기에서 오현규와 양현준은 모두 선발 출전했습니다. 오현규는 최전방 공격수, 양현준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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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원망 아닌 고마움, 시즌 첫 골 오현규…로저스 감독 믿고 후루하시에게 매일 배운다 (0.00)
▲ 세인트 미렌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 ▲ 세인트 미렌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 ▲ 세인트 미렌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 ▲ 세인트 미렌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첫 골이 다소 늦었지만, 이제 시작이다. 병역 의무까지 이행했고 나이도 어린 오현규(22)에게 당장의 어려움을 더 먼 미래를 위한 과정일 뿐이다. 오현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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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오-현-규 트리오, 로스 카운티와 개막전 준비 완료 (0.0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셀틱에 '오(현규)-(양)현(준)-(권혁)규' 트리오가 제대로 뜬다. 오는 5일 오후(한국시간) 2023-24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SPFL)이 개막한다. 국내 축구팬들의 관심사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셀틱과 각각 5년 계약에 성공한 측면 공격수 양현준, 중앙 미드필더가 권혁규가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셀틱에 입단한 공격수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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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L REVIEW]'양현준 데뷔' 셀틱, 후루하시 1골 1도움 앞세워 로스 카운티에 4-2 승리…오현규-권혁규 벤치 (0.00)
▲ 셀틱 공식 데뷔전을 치른 양현준. ▲ 1골 1도움을 기록한 일본인 공격수 후루하시 교고. ▲ 브랜던 로저스 셀틱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셀틱의 '코리안 트리오'가 각각 교체 출전과 벤치 대기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셀틱은 5일 오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3-24 스코틀랜드 챔피언십(SPFL) 1라운드 개막전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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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