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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23.17)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즌 첫 우승과 함께 생일 자축포를 터트릴 수 있을까. 김시우는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파70)에서 열리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다. 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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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셰플러,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연패 (0.40)
대회 주최자인 잭 니클라우스와 셰플러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3승 고지에 올랐다. 셰플러는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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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공동 17위…슈트라카 시즌 2승 (0.32)
▲김시우 (3라운드 경기 모습)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공동 17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크리켓 클럽의 위사히콘 코스(파70·7천11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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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첫 톱10' 김시우, PGA 챔피언십 공동 8위…우승은 세계 1위 셰플러 (0.31)
▲ 김기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제107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1천900만달러)에서 첫 '메이저 톱10'에 진입했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클럽(파71·7천62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4언더파 280타로 람 등과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 그는 이 대회 전까지 20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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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만 이룬 남자 골프 그랜드슬램…매킬로이도 이제 '전설' (0.28)
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에게서 트로피 받은 매킬로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의 한을 마침내 풀며 4대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제 '전설'의 반열에 들게 됐다. 매킬로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4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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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8/20)] DC 은퇴와 존스 헤비급 전향…현시점 최강 L헤비급 파이터는? (0.00)
이교덕 기자입니다. '오늘의 UFC'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다이아몬드 사랑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조르주 생피에르와 내년 4월 붙고 싶다고 했다. 생피에르가 복귀 의사가 없을 경우엔 대체 후보가 두 명으로 압축된다고 봤다. 토니 퍼거슨이나 코너 맥그리거 중 더스틴 포이리에를 꺾은 파이터에게 도전자 자격이 있다고 평했다. 새로운 가능성이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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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8/18)] 존스 타이틀 반납, 존슨 복귀 준비 (0.00)
▲ 존 존스와 앤서니 존슨은 2015년 5월 UFC 187에서 맞붙을 예정이었다. 존스가 뺑소니 교통사고를 저질러 타이틀을 박탈당하면서 맞대결이 무산됐다. 그 이후 계속 엇갈려서 만나지 못했다.이교덕 기자입니다. '오늘의 UFC'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최승우 컴백'스팅' 최승우가 UFC 2연승에 도전한다.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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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8/19)] 하빕이 밝힌 맥그리거 2차전 가능성 (0.00)
이교덕 기자입니다. '오늘의 UFC'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내년 4월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자신의 우상 조르주 생피에르와 경기를 원한다. "생피에르는 내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다. 아버지가 바란 꿈의 맞대결이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은 흐른다. 생피에르는 내년 마흔이 되기 때문에 싸울지 아닐지 결정해야 한다. 10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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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6/10)] 하빕vs개이치, 9월 유력…韓선수 8월부터 경기 (0.00)
▲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저스틴 개이치의 UFC 라이트급 통합 타이틀전이 9월로 추진 중이다.이교덕 기자입니다. 독자분께서 주신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정오의 UFC'에서 '오늘의 UFC'로 코너 이름을 바꿔 진행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관심과 사랑, 조언과 질타 모두 감사합니다.파이트 아일랜드UFC는 10일 전 세계 동시에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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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하빕 vs 퍼거슨, 5번째 추진…내년 1분기 목표"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2020년 1분기전 세계 격투기 팬들이라면 다 안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토니 퍼거슨의 결전이 실현돼야 할 시점이라고.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도 동의했다. "이 매치업을 막을 그 무엇도 없다.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이다. 이번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둘이 만난다. 꼭 실현될 것이다"고 확인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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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