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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25.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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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24위→19위 껑충…개인 최고 랭킹 갈아치웠다 (24.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평점 3.90점으로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인 20위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20위로 밀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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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20.8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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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셰플러,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연패 (0.17)
대회 주최자인 잭 니클라우스와 셰플러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3승 고지에 올랐다. 셰플러는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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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공동 17위…슈트라카 시즌 2승 (0.13)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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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첫 톱10' 김시우, PGA 챔피언십 공동 8위…우승은 세계 1위 셰플러 (0.13)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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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만 이룬 남자 골프 그랜드슬램…매킬로이도 이제 '전설' (0.11)
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에게서 트로피 받은 매킬로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의 한을 마침내 풀며 4대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제 '전설'의 반열에 들게 됐다. 매킬로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4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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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8/20)] DC 은퇴와 존스 헤비급 전향…현시점 최강 L헤비급 파이터는? (0.00)
이교덕 기자입니다. '오늘의 UFC'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다이아몬드 사랑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조르주 생피에르와 내년 4월 붙고 싶다고 했다. 생피에르가 복귀 의사가 없을 경우엔 대체 후보가 두 명으로 압축된다고 봤다. 토니 퍼거슨이나 코너 맥그리거 중 더스틴 포이리에를 꺾은 파이터에게 도전자 자격이 있다고 평했다. 새로운 가능성이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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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8/18)] 존스 타이틀 반납, 존슨 복귀 준비 (0.00)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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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8/19)] 하빕이 밝힌 맥그리거 2차전 가능성 (0.00)
이교덕 기자입니다. '오늘의 UFC'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내년 4월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자신의 우상 조르주 생피에르와 경기를 원한다. "생피에르는 내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다. 아버지가 바란 꿈의 맞대결이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은 흐른다. 생피에르는 내년 마흔이 되기 때문에 싸울지 아닐지 결정해야 한다. 10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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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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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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