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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료를 향한 비난? 가만 있지 않을 것" 월드컵 탈락 책임에 쏟아지는 비판...대표팀 주장이 감쌌다 "우리 모두의 책임" (111.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아스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 직후 동료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향한 비난 여론을 막아섰다. 노르웨이는 지난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8강전에서 1-2로 패하며 사상 첫 4강 진출 꿈을 이루지 못했다. 경기 후 가장 큰 논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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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이 2조원인데 "호날두, 아직도 골에 굶주려 있어"…세계 최초 기록 작성 → "왜 GOAT 천재성을 깎아내리나" (100.61)
▲ 2026 FIFA 월드컵 K조 포르투갈 대 우즈베키스탄 경기가 열린 미국 휴스턴에서 한 축구 팬이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이 담긴 판지를 들고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해 쏟아졌던 비판 여론이 단 한 경기 만에 찬사로 뒤바뀌었다. 수많은 의구심과 세월의 흐름 앞에서도 결코 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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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웨인 루니 폭탄발언 “맨유 라커룸 들어가겠다…몇몇은 유니폼 입을 자격 없어” (18.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웨인 루니가 친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해 작심발언을 했다. 폴 스콜스, 로이 킨 등 과거에 팀 기강을 잡았던 선수들을 언급하면서 “필요하다면 나도 라커룸에 들어가겠다”라고 선언했다. 루니는 29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팟캐스트에서 최근 부진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현실을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기사화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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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충격 고백…"2000년대 맨유 vs 아스널 살벌했지" 솔 켐벨과 6개월간 대화 거부 (12.46)
▲ 'BBC Sport'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만 통산 253골을 쌓아 이 부문 구단 최다 기록을 보유한 레전드 공격수 웨인 루니(39)가 2000년대 '살벌했던' 아스널과의 라이벌리를 회상했다. 루니는 18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같은 날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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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손흥민 시대에 살고 있다" SON 시어러-케인-살라와 나란히...PL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등극 (3.66)
▲ ⓒ프리미어리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이외 세르히오 아구에로(전 맨체스터 시티), 앤디 콜(전 맨체스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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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3.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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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 충격 결단 내리나' 부주장을 2부 리그로 내쫓는다?→"차라리 가서 10골 이상 넣어라" 비판 (1.02)
▲ ⓒ매디슨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9일(한국시간) “제임스 매디슨은 토트넘에서 힘든 시즌을 보낸 후 레스터 시티로 복귀할 수도 있다. 그는 이번 시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디슨은 최근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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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발 짚고 떠난 홀란드, 챔피언스리그 나가야 하는 맨시티에 비상등 '이러다 유로파 가겠네' (0.57)
▲ 맨체스터 시티 스트라이커 옐링 홀란드가 AFC본머스와의 FA컵 8강에서 골맛을 봤지만, 경기 후 목발을 짚고 떠난 것으로 확인 됐다. ⓒ연합뉴스/AP/AFP ▲ 맨체스터 시티 스트라이커 옐링 홀란드가 AFC본머스와의 FA컵 8강에서 골맛을 봤지만, 경기 후 목발을 짚고 떠난 것으로 확인 됐다. ⓒ연합뉴스/AP/AFP ▲ 맨체스터 시티 스트라이커 옐링 홀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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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당하는 게 취미야? '오지랖' 맨유 전설에 일격 "내가 감독이야, 내 의견이 더 중요해" (0.54)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인 로이 킨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향해 "재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라고 최근 활약을 지적했다. 그러자 후벵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내 의견이 킨의 생각보다 더 중요하다"라는 말로 가볍게 무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저격 당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독설을 내뿜다가 반박을 당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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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가능성' 맨유 정말 큰일 났다, 레알이 심장 빼가려 1713억 던진다…호날두 전성기보다 비싸다 (0.46)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을 타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을 타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을 타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연합뉴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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