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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0만원 지급 중인데, 비행기 표도 못 끊었네…그래도 희소식, 로젠버그 비자 신청 돌입 (38.9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드디어 케니 로젠버그의 사증이 발급됐다. 하지만 여전히 입국 날짜는 미정이다. 키움 히어로즈의 속이 타들어간다. 키움은 올 시즌에 앞서 총액 91만 달러(약 13억원)을 들여 네이선 와일스를 영입했다. 그런데 지난 17일 KT 위즈전에서 투구 중 오른쪽 어깨의 불편함을 호소하면서, 이튿날 1군 엔트리에서 빠졌는데, 검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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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잔류? 로젠버그 정규직? 키움 결단 임박했다, 설종진 감독 "이번 주 내로 결정 나올 것" (38.78)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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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지 며칠이나 됐다고…키움 이주형 또 햄스트링 부상→4주 이탈, 로젠버그 이르면 주말 출격 (36.4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이 또 사라졌다. 햄스트링이 또 문제를 일으켰다. 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박도현 코치와 최재형이 1군의 부름을 받았고, 김동우 코치와 이주형이 말소됐다. 이주형은 벌써 두 번째 이탈이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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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4월 21일 계약→5월 14일 입국, 미국 제안 뿌리치고 한국 왔다…주말 선발 등판까지 (33.53)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미국 구단의 제안을 받고도 '키움 복귀'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난달 21일 계약하고 이달 14일 입국하는 당황스러운 일정 속에서도 키움 케니 로젠버그는 밝게 웃었다. 23일 만에 키움에 돌아오게 된 로젠버그는 지금의 감정을 한 단어로 표현해줄 수 있느냐는 말에 "결국은(Finally)"이라며 미소를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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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단돈 7000만원' KBO 4승 투수, 키움 전격 복귀…'어깨 부상' 와일스 최소 6주 이탈 (32.1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어깨 염증 증세로 전열에서 이탈한 네이선 와일스 대체 자원을 영입했다. 바로 지난해 키움 유니폼을 입었던 케니 로젠버그다. 키움은 21일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를 대신할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투수 케니 로젠버그를 총액 5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와일스는 올 시즌에 앞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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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두산 날벼락, 안우진 만난다…봉인 해제→첫 승도 노린다 "5이닝까지 생각 중" (18.8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에게는 날벼락과도 같은 소식이다.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1일 네 번째 선발 등판을 갖는다. 이제는 투구수와 이닝에 대한 특별한 제한도 없다. 설종진 감독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의 등판 일정에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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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8.7km→리그 2위라니…스피드 2~3km 급증! 키움 7억팔에게 무슨 일 있었나 (17.7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본인이 운동을 열심히 잘한 결과"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준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현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선택을 받았다. 박준현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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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팔 육성플랜 전면 수정…ERA 1.88 퓨처스 폭격, 1군 데뷔 임박 "빌드업 끝났다" (12.63)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빌드업은 끝났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박준현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준현은 북일고 시절 최고 156km의 빠른 볼을 뿌리며 KBO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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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왜? 삼성-kt 좋은 일만 했나… 정현우 부상-푸이그 부진, 키움의 커다란 계산 오류 (0.30)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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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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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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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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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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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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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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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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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