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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차 출신 아픈손가락, 2G 연속 쾌투…롯데에서 꽃 피울 수 있을까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24.1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11월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 김영준을 지명했다. 김영준은 2018년 LG 트윈스의 1차 지명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LG의 기대감이 무척 컸던 선수. 하지만 김영준은 2024년까지 1군 무대에서 31경기 4승 2패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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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윤성빈도 살려낸 롯데, 삼성 아픈손가락도 가능할까? "좋아지고 있다" 명장도 기대 (17.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좋아지고 있다'고 하더라"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5일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를 소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까지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라는 구단 최악의 흑역사를 털어내기 위해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때와 마찬가지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 중이다. 롯데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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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김김' 불법 도박 4인방 OUT…김원중-최준용-박승욱 전격 합류, 롯데 분위기 회복 가능할까 (11.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프링캠프 기간 중 원정 도박이 적발되며 바닥을 찍은 분위기를 회복할 수 있을까. 뉴페이스들이 대거 합류하며 롯데 자이언츠가 2차 미야자키 캠프를 앞두고 있다. 지난달 하순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롯데의 분위기는 최근 바닥을 찍었다. 이유는 캠프 기간 중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타이난에서 불법 도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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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마치면 쓰려고 했는데…" 허를 찌른 롯데의 선택, 148km 좌완 히든카드 기대해도 좋다 (10.0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FA 시장이 '돈잔치'로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롯데의 움직임은 조용하기만 하다. 지난 정규시즌을 7위로 마친 롯데는 지금까지 2차 드래프트에서 투수 3명을 데려온 것 외에는 특별한 전력보강이 없었다. 롯데는 지난달에 열린 2차 드래프트를 통해 1라운드에서 좌완투수 김주완(22)을, 2라운드에서 우완투수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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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음주물의' 실패한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나…"내년에 실질적 도움, 140km 후반대 잠재력" (8.81)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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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박해민 영입전 진짜 시작…"다른 팀 오퍼도 들어보고 싶다" LG도 'OK' 했다 (5.82)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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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결국에는 연봉 비우지도 못했다… 김현수-박해민 잔류전 더 꼬인다, 잘못하면 다 놓친다 (5.48)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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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4.16)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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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KKKK 무실점 쾌투' 롯데 1차지명 아픈손가락 맞아?…롯데 '팀 ERA 0.75' 미쳤다 (0.00)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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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 차는 몰라, 그래서 번트"…염경엽 감독이 돌아본 3연승 포인트, 6회초 위기탈출→6회말 추가점 (0.00)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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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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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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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