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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강력 철퇴, 롯데 이중징계 예고…그런데 끝난 게 아니라고? 아직 경찰 조사가 남았다 (35.2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KBO의 공식 징계가 발표됐다. 하지만 아직 모든 게 끝나진 않았다. KBO의 추가 징계 가능성도 여전히 살아 있다. 롯데 자이언츠가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KBO는 지난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해 심의했다"며 "상벌위원회는 규약 제15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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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은 할 수 있게 해야" 롯데 불법도박 4인방에 안지만 작심발언 (34.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박으로 선수 생활을 접은 전 프로야구 선수 안지만(43)이 롯데 자이언츠 불법 도박 논란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안지만은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한국야구위원회(KBO) 상벌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은 롯데 선수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에 대해 언급했다. KBO는 지난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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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 추가징계 예고했던 롯데는 왜 안 움직였나? 절차가 필요하다…추가 징계 발표 시점은? (33.40)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KBO가 롯데 자이언츠 '불법도박 4인방'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징계를 확정했다. 하지만 롯데의 추가징계 발표는 없었다. 롯데의 추가징계 여부, 결과가 나올 때까진 다소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KBO는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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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도박 4인방 추가 징계 없었다…하지만 롯데 "대표이사, 단장 중징계 처분" 수위는 비공개 (32.6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사행성 오락실을 찾은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자체 징계를 확정했다. 롯데는 27일 먼저 선수단의 일탈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지난 23일 KBO 상벌 위원회 결과 김동혁은 50경기 출장 정지,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30경기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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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징계 금지는 '권고' 사안일 뿐…뒤통수 맞은 롯데 안 참는다, 철퇴 예고 "확실히 짚고 넘어간다" (32.5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구단 최악의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도 불구하고 롯데 자이언츠의 봄은 따뜻했다.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는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까지 구단 역대 최고의 외국인 원·투 펀치를 구성했다는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이 분위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이유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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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징계 안 했다고 솜방망이 처벌? 애초에 강제성은 없다…평생 따라붙을 '불법도박' 꼬리표 (32.4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자체 징계가 주어지지 않았다고, 아무런 메시지를 보내지 않은 것이 아니다. 평생 '불법 도박'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롯데 자이언츠는 27일 "먼저 선수단의 일탈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구단 자체 징계 결과를 발표했다. 롯데는 최근 불법도박 사태로 인해 곤욕을 치르고 있다. 고승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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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수 원정 도박, CCTV 사태 흑역사까지 소환… 대만 언론에 박제된 국제 대망신 (32.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 선수들의 원정 도박 여파가 리그를 일파만파로 덮치고 있다. 설사 가벼운 마음으로 입장했다고 하더라도 엄연한 불법을 저질렀고, 대만 언론까지 사태를 주시하고 나서면서 ‘국제 망신’을 자초했다. KBO리그의 기본 징계는 물론, 구단 이미지를 완전히 망친 선수들에 대한 자체 징계 또한 예고되고 있다. 롯데는 13일 발표한 자체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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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누구 하나 방출시킬지 모른다” KBO 초미의 관심사 등극, 그 결과 곧 나온다 (32.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각 구단 캠프의 최대 화두는 “건강하게 좋은 성과를 내 캠프를 마무리하자”도 있지만, “사고를 치지 말 것”도 대등하게 부각되어 있다. 구단별로 선수들의 캠프 내 사생활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며 가이드라인을 세우는 양상이 뚜렷하게 읽힌다. 롯데에서 불거진 불법 도박 파문이다. 롯데 소속 선수 4명(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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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수 ‘불법 도박’ 파문, 방출 선수까지 나올까… 4명 귀국→최소 30경기 이상 징계 예고, 롯데도 참기 어렵다 (32.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가을야구 복귀를 목표로 힘차게 훈련을 시작했던 롯데가 시작부터 구설수에 울고 있다. 주축 불펜 투수인 정철원의 사생활 논란이 잠잠해지는 듯했지만, 이번에는 선수 4명의 불법 도박장 출입이라는 대형 악재가 터졌다. 정철원 논란과 달리 이번 사태는 선수들의 직접적인 징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더 뼈아픈 사태가 될 것으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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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불법도박 4인방 향한 김태형 감독의 일침 "생각 없이 행동했으면, 책임져야지" (31.0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생각 없이 행동을 했으면, 책임을 져야 한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3일 일본 미야자키현 산마린 히나타 히무카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에 앞서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 등 도박 4인방에 대해 이야기했다. 롯데는 물론 김태형 감독은 최근 예상치도 못한 날벼락을 맞았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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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