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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마쳤다' 롯데 정철원 전격 콜업…황성빈 결장→한태양 리드오프, 윤동희 중견수 출격 (35.03)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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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직후 복덩이 모습이 보인다…"주전인 이유 있어야 해" 이 악물고 준비한 성과가 나온다 (32.24)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다시 '트레이드 복덩이'의 타이틀을 되찾는 모양새다. 두 경기 밖에 하지 않았지만, 트레이드 직후의 임팩트를 선보이고 있다. 손호영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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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가 없다"더니 칼 제대로 갈았네…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타이틀 되찾으러 간다 (27.5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트레이드 복덩이'가 올해는 또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오프시즌 내내 칼을 갈았고, 그 노력들을 시범경기 성과로 연결시켜 나가고 있다. 손호영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맞대결에 3루수,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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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로 롯데만 웃었다? 이제부터는 다를 껄… ‘미친 154㎞ 뱀직구’ LG는 다 생각이 있었구나 (26.19)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개막을 앞둔 시점, 롯데와 LG는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모았다. LG는 내야수 손호영(32)을 롯데로 보내는 대신, 사이드암 우강훈(24)을 영입했다. 당시 팀 타선이 그리 강하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던 롯데는 타자 보강이 절실했다. 그렇다고 주전급 타자를 데려오자니 트레이드 난이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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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8→4개' 믿을 수 없었던 추락…트레이드 복덩이 부활에 달린 롯데의 운명 (21.4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트레이드 복덩이'가 과연 부활할 수 있을까. 분명한 것은 이를 갈고 있다는 것이다. 손호영은 지난 2024시즌 초반 트레이드를 통해 정들었던 LG 트윈스를 떠나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상무 입대를 앞두고 있던 한동희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하게 되면서 3루에 공백이 생기자, 트레이드를 바탕으로 손호영을 수급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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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아까워했던 그 투수, LG 트레이드 복덩이로 거듭나나…"계속 잘해, 팽팽한 상황에도 써볼 것" (20.29)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계속 잘하네요." 우완 언더핸드투수 우강훈(24)은 올해 LG 트윈스에서 세 번째 시즌에 돌입했다. 염경엽 LG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1군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강훈의 이름을 꺼내며 흡족해했다. 우강훈은 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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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가 아예 없다" 1년 만에 추락한 입지…롯데 트레이드 복덩이는 작정하고 '칼' 가는 중 (19.47)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칼 갈고 있어요" 손호영은 지난 2024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트레이드 복덩이'로 불렸다. LG 트윈스 시절에는 늘 부상으로 인해 맘껏 기량을 펼치지 못했던 손호영은 롯데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첫 시즌부터 102경기에 출전해 126안타 18홈런 78타점 70득점 타율 0.317 OPS 0.892로 펄펄 날아올랐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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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엔트리 교체' 칼 뽑아든 김태형 감독 강력 메시지 "어제 같은 모습이면 1군서 못 쓴다" (18.4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큰 결단을 내렸다. 1군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단순히 성적 부진으로 2군행을 택한 것은 아니다. 그 안에 담긴 메시지도 있었다. 김태형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 변화에 대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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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 신드롬 일으켰던 롯데 트레이드 최고 성공작, 올해는 거포 3루수와 시너지 일으키나…홈런 꼴찌 부활의 열쇠 (17.2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롤러코스터와 같은 행보였다. 롯데는 2024년 김태형 감독 체제로 첫 시즌을 맞았고 비록 정규시즌을 7위로 마쳤지만 그래도 나름 타선의 세대교체는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동희, 고승민, 나승엽, 황성빈 등 롯데가 낳은 젊은 타자들의 성장도 눈부셨지만 무엇보다 '트레이드 이적생' 손호영의 맹활약은 모두를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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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황손' 연봉 대폭삭감, 1억 2000만원 삭제…WBC 캠프 차출 0명 굴욕, 이유 있었네 (14.7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의 대가는 컸다. 롯데 자이언츠의 '주축'이 돼야 할 '윤고나황손' 중에서 고승민만 유일하게 자존심을 지켰다. 롯데는 22일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73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준 선수들의 연봉은 인상됐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선수들은 찬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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