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36.00)
2026-07-28
-
롯데 떠난 38세 백전노장은 130km 마구로 ML 홀렸다…그런데 왜 트레이드 유력 후보일까 "우승 노리는 팀들에 매력적인 카드" (26.82)
2026-07-17
-
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26.30)
2026-07-19
-
김태형 "변한게 하나도 없다" 한숨…롯데 154km 애지중지 유망주 2군행, ERA 21.21 무엇이 문제일까 (25.34)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변한 게 하나도 없다" 시속 154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져도 소용 없었다. 롯데 우완 유망주 이민석(23)이 또 2군으로 내려간다. 롯데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를 앞두고 이민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민석은 지난 22일 사직 두산전에서 9회초 구원
2026-04-23
-
최원태 복귀 날짜 떴다→'완봉승' 양창섭 보직 어떡하지?…감독은 "더 이상 뭐 말할 게 있나요" (23.41)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믿음은 굳건하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양창섭을 칭찬했다. 양창섭은 올해 5선발 후보로 출발했다. 개막 후 3경기에 선발 등판한 뒤 중간계투진으로 향했다. 3경기에 구원투수로 출격한 뒤 다시 선발진
2026-05-27
-
할 말 잃은 정우주, 치명적이었던 그 홈런 한 방…한화 3연승 마감→5위 자리는 지켰다 (21.5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 방에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6으로 패했다. 최근 3연승을 마감했다. 팀 순위는 여전히 5위지만 6위 두산 베어스와 단 0.5게임 차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
2026-05-28
-
롯데가 아까워했던 그 투수, LG 트레이드 복덩이로 거듭나나…"계속 잘해, 팽팽한 상황에도 써볼 것" (20.40)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계속 잘하네요." 우완 언더핸드투수 우강훈(24)은 올해 LG 트윈스에서 세 번째 시즌에 돌입했다. 염경엽 LG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1군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강훈의 이름을 꺼내며 흡족해했다. 우강훈은 야
2026-03-30
-
완봉승 양창섭 선생 어록: "물세례? 맛있더라", "다음 경기 안 좋을 듯", "팀에서 10년 더 뛰고 싶어" (17.63)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무던해서 더 좋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양창섭(27)은 지난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9이닝 1피안타 무4사구 6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02개로 맹위를 떨쳤다. 2018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완봉승을 선보였다. 심지어 무4사구 완봉승이었다. 3회말 선두타자 장
2026-05-27
-
"부끄러운 사람 되기 싫다" 엄상백, 반성하고 노력했는데…4이닝 10피안타 7실점, 어떻게 봐야 할까 (16.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부단히 노력했지만, 아직 가시밭길 위에 있다. 한화 이글스 엄상백(30)은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이닝 10피안타 1볼넷 7실점, 투구 수 63개를 남긴 채 물러났다. 롯데 타선에 난타당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한화는 이날 6-12로 완패했다. 엄상백
2026-03-22
-
이럴 수가, 원상현 갑자기 수술 소견이라니…왜 안 오나 했더니, 사실상 시즌 아웃 (16.2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예상치 못한 비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투수 원상현(22)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부산고 출신인 원상현은 2024년 KT의 1라운드 7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그해 선발과 구원을 오갔다. 정규시즌 22경기 65⅓
2026-04-0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