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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SSG 잡고 위닝시리즈! 활짝 웃은 김태형 감독 "현도훈, 최준용 잘 막아줘서 승리 지켰다" (174.98)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현도훈, 최준용 잘 막아줬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롯데가 지난 5월 19~2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이후 무려 27일 만에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이날 롯데는 경기 초반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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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하더니 와르르' 비슬리 충격의 7실점…갈 길 바쁜 롯데, SSG에 또 발목 잡혔다 [인천 게임노트] (171.87)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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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 몰아쳤던 부산, 이제는 해 떴다…그라운드 정비 시작! 롯데-SSG 정상개시 유력 (138.1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날(3일) 경기가 끝난 직후부터 쉴 틈 없이 비가 쏟아졌다. 하지만 정오를 기점으로 비가 잦아들었고, 사직구장 그라운드 정비가 시작됐다.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2차전 맞대결을 갖는다. 전날(3일) 양 팀의 맞대결에서 먼저 미소를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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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 줄줄이 이탈, 롯데 최동원상 수상자 굳히기 간다…롯데-SSG 선발 라인업 발표 (122.69)
[스포티비뉴스=미쟈아키(일본), 박승환 기자] 올해 개막 5선발이 매우 유력한 김진욱(롯데 자이언츠)이 SSG 랜더스를 상대로 마운드에 오른다.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는 3일 일본 미야자키현 니시키바루 구장에서 연습경기를 갖는다. 전날(2일) 비의 영향으로 경기를 치르지 못했으나, 3일 경기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롯데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5선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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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했던 모습, 잊을 수가 없다"…준비되지 않았던 이별, 롯데-SSG는 김민재 코치를 잊지 않았다 (116.6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정규시즌 홈 개막전에 앞서 김민재 코치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개막전에 앞서 김민재 코치를 추모했다. 김민재 코치는 지난 1991년 고졸 신인으로 롯데에 입단하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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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닝 3실점→2이닝 7실점, 박세웅 2G 연속 무너졌다…'마지막 연습경기' 롯데, SSG에 5-10 패배 (107.6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링캠프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SSG 랜더스에게 무릎을 꿇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2군과 맞대결에 이어 이날도 박세웅이 무너졌다. 롯데는 3일 일본 미야자키현 니시키바루 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연습경기에서 5-10으로 패했다. 전날(2일) 궂은 날씨의 여파로 인해 경기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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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SSG-한화에 떨어졌던 핵폭탄, 이번에는 삼성이 당했다… 매닝 최악의 교체 사태, 14억 +교체권 모두 날렸다 (89.7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각 구단에서 외국인 선수는 전력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 당장 연봉이 100만 달러, 그 이상 되는 선수들이 많다. 외국인 선수의 활약상에 따라 시즌 성적이 크게 엇갈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래서 각 구단 모두 외국인 선수 선발에 심혈을 기울인다.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최악의 경우는 부상이다.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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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롯데 날벼락 맞았다, 선발 투수 나균안→김한결 긴급교체 "왼쪽 목 담 증세" (77.19)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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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롯데 또 3루수 변화 준다! 노진혁→손호영→한태양 선발 출격…김창훈 말소, 이민석 콜업 (26.31)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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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 13번째 위업! SSG 특급유망주 승승승 질주…롯데 9년 연속 PS 실패 아른거린다 [인천 게임노트] (26.28)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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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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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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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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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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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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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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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