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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일어났다! 10위 파나마, 4위 베네수엘라에 4-2 승리 (0.04)
▲파나마가 베네수엘라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WBSC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파나마가 베네수엘라를 꺾었다.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파나메리카노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오프닝라운드 A조 베네수엘라전에서 4-2로 승리했다. WBSC 랭킹 10위인 파나마가 4위 베네수엘라를 꺾는 이변을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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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같은 개막전" 프리미어12 시작부터 미쳤다! 네덜란드, 파나마에 2-7→9-8 역전극…미국은 푸에르토리코에 덜미 (0.03)
▲ 네덜란드가 2024 프리미어12 개막전에서 레이 패트릭 디더(가운데)의 연장 10회 2사 만루에서 터진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파나마를 9-8로 꺾었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회째를 맞이한 '2024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시작부터 뜨겁다. 개막전부터 끝까지 승패를 예상하기 어려운 명승부가 펼쳐졌다. 네덜란드가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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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게임노트] ‘이변의 주인공’ 파나마, 이탈리아 꺾고 2승2패로 조별리그 마무리 (0.00)
▲WBC 파나마 선수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변의 주인공’ 파나마가 이탈리아를 꺾었다. 파나마는 11일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구장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A조 이탈리아전에서 2-0으로 이겼다. 경기에서는 LA 다저스 유망주 호세 라모스가 활약했다. 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승리에 기여했다.
20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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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게임노트] 21안타+13득점…'불방망이' 쿠바, 파나마 꺾고 기사회생 (0.00)
▲ 2023년 WBC 쿠바 대표팀이 대회 첫 콜드게임을 거두며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선 쿠바 대표팀이 대회 탈락 위기에서 살아났다. 쿠바는 10일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WBC’ 예선 A조 파나마와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13-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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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게임노트] '콜드게임 패배는 피했지만' 대만 홈에서 완패…파나마 12-5 완승 (0.00)
▲ WBC 개최국 대만이 첫 경기에서 콜드게임 패배 위기를 겪으며 완패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 NC'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를 앞세운 파나마가 개최국 대만을 완파하고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파나마는 8일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 A조 조별리그 대만과 경기에서 12-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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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류현진에 헛스윙-파울… ‘홈런더비’ 블게주, 다음 투수에 홈런 작렬 (0.00)
▲ 토론토의 미래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쟤는 스프링 트레이닝인데 무슨 홈런더비에 나온 것 같네”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1·토론토)는 토론토의 스타이자, 메이저리그(MLB) 전체가 주목하는 선수다. 처음에는 전설적인 야구 선수였던 블라디미르 게레로의 아들로 유명세를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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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신난 감독은 ‘삼진콜 세리머니’… 류현진 라이브피칭, 에이스 예우 확실했다 (0.00)
▲ 류현진의 불펜피칭과 라이브피칭을 모두 흐뭇하게 바라본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류현진(33·토론토)의 투구를 보는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신이 나 있었다. 지난해는 없었던 든든한 선발투수를 품게 된 지도자의 당연한 반응이었을지도 모른다.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더니든 바비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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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n 플로리다] 동료 맞힐까봐 살살… 류현진 피칭, 공 2개 빼고는 완벽했다 (0.00)
▲ 20일 동료 타자들을 상대로 한 라이브피칭을 무난하게 마친 류현진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류현진(33·토론토)이 팀 동료를 향해 공을 던졌다. 부담되는 상황이었지만, 라이브피칭은 무난하게 끝났다. 오히려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만했다.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더니든 바비 매틱 트레이닝 콤플렉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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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인터뷰] ‘블게주 헛스윙 제압’ 류현진 라이브피칭 완료, 동료도 “흥분된다”(종합) (0.00)
▲ 20일 라이브피칭서 60구를 던지며 컨디션을 조율한 류현진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류현진(33·토론토)이 첫 라이브피칭을 통해 컨디션을 점검했다. 떠오르는 신성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류현진의 공을 제대로 치지 못했다.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더니든 바비 매틱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라이브피칭을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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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S] 상대 팀이 내 이웃? '네이버후드 플레이'란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제작 한희재 기자] 야구 중계를 보시면서 ‘네이버후드 플레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생소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네이버후드 플레이’란, 2루에서 주자를 포스 아웃시키려는 야수가 베이스를 밟지 않거나 공을 잡기 전에 베이스에서 발을 떼고 1루로 송구하여 더블플레이를 시도하는 행위를 지칭합니다. 베이스를 향해 빠르게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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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