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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인정하자’ 손흥민, LA 동료 ‘오피셜’ 극찬 떴다…“SON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전시해야” (51.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미국 무대에서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 세 경기 만에 그림 같은 프리킥 골을 터뜨리며 극찬을 한몸에 받았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MLS 서부 콘퍼런스 29라운드 FC 댈러스전에 선발 출전했다. 전반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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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루브르 박물관급 커브가 돌아왔다… “3년 뒤 MLB 가고 싶다” 가능성 아직 살아있다 (48.94)
▲ 세 달 정도 실전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장현석은 1일 싱글A 마운드에 복귀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거의 세 달 가까이 실전에서 사라져 우려를 모았던 ‘제2의 박찬호’ 장현석(21·LA 다저스)이 다시 마운드에 섰다. 자신이 목표로 했던 ‘3년 뒤 메이저리그 데뷔’에 대한 가능성이 아직 살아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한 달이 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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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수 없는 프리킥" 토트넘에서도 '전담 키커'였어야 …손흥민 미친 데뷔골 →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하자" (42.45)
▲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인 8.8을 매겼다. 손흥민은 이날 득점뿐만 아니라, 총 8번의 기회를 창출했으며 슈팅은 8번을 때렸다. 패스 성공률은 81%(35/43)였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전담 키커의 자격을 증명했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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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미, 화가로도 잘 나가네…프랑스 국제현대미술전 아트 쇼핑 파리 전시 참여 (39.75)
▲ 길미. 출처| 길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길미가 화가로 승승장구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길미는 17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간) 열리는 프랑스 국제현대미술전 아트 쇼핑 파리에 화가로 참여한다. 카루젤 뒤 루브르는 파리의 상징 루브르 박물관 지하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이다. 길미는 전시 소식을 알리며 "전시에 참여해서 영광"이라며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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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손흥민! 韓 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4개월 만에 미국 정복 “올해의 골 확정→43.5% 압도적 득표” (25.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미국 무대를 완전히 정복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던 손흥민이 이번에는 미국에서도 최고의 순간을 만들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스앤젤레스FC(LAFC) 소속 손흥민이 8월 FC댈러스전에서 터뜨린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2025 AT&T MLS 올해의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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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너였어! 범인은 케인, 찾았다 → SON 유럽서 고작 1골…완벽한 프리킥 MLS 데뷔골에 토트넘 팬들 지각 한숨 (25.30)
▲ 데뷔 3경기에서 페널티킥 유도 →어시스트→프리킥 골로 이어지는 퍼포먼스를 펼친 손흥민은 단숨에 ‘MLS 이주의 팀’ 단골 멤버가 됐다. 팀 동료 은코시 타파리는 “손흥민의 첫 3경기는 마치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해도 될 예술”이라며 극찬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체 왜 프리키커가 아니었을까.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손흥민(33, 로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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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떴다, 손흥민 진심발언 “메시처럼 되고 싶다”…월드클래스 목표 밝혀 (15.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의 목표는 엄청났다. 먼저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 최고 선수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처럼 MLS에 큰 영향력을 주는 선수가 되고 싶었다. 손흥민은 LAFC 구단 인터뷰를 통해 “메시가 미국으로 이적하면서 MLS 리그 자체가 훨씬 커졌다. 나도 그런 영향력을 주고 싶다. 메시와 같은 팀은 아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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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메시 빈 자리’ 손흥민 확정…환상 프리킥 골→MLS 2주 연속 ‘이주의 팀’ 오피셜 ‘공식발표’ (11.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연일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리그 최고의 선수 반열에 빠르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무대로 이제 2주. 하지만 두 경기 연속 ‘MLS 이주의 팀’에 선정되며 극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손흥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도요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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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10년 지나고 대성통곡…“손흥민 미안해! 우리 실수였다” 토트넘 프리킥 찼어야, 팬들 후회만 남았다 (11.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LAFC)의 환상적인 프리킥 골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동시에, 과거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그가 프리킥 전담 키커로 기회를 많이 받지 못했던 사실을 두고 팬들은 깊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경기에서 손흥민은 FC 댈러스를 상대로 자신의 LAFC 데뷔골을 넣었다. 그것도 전반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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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급 美 아침 방송 떴다! 손흥민 “MLS 영향력 키우고 싶어…축구를 인기 스포츠 만들겠다” ‘전석 매진’ LAFC 홈 데뷔전 앞둔 ‘월드클래스’ 포부 (11.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이 ‘슈퍼스타’ 손흥민(33)에게 매료됐다. 적응 시간 없이 곧바로 톱 클래스 영향력을 보이는 손흥민도 미국 땅에서 큰 목표를 가지고 뛴다. 손흥민은 30일 미국 간판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했다. 1975년부터 방송돼 온 이 프로그램은 미국 아침 시청률 1, 2위를 다투는 전국구 인기 프로그램으로, 유명 스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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