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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검투사들, 레버쿠젠의 46경기 무패 행진에 비수를 꽂을까 (0.00)
▲ 레버쿠젠과 AS로마의 유로파리그 4강은 챔피언스리그 4강에 견줘도 손색 없는 대진이다. ⓒ연합뉴스/AP/REUTERS ▲ 레버쿠젠과 AS로마의 유로파리그 4강은 챔피언스리그 4강에 견줘도 손색 없는 대진이다. ⓒ연합뉴스/AP/REUTERS ▲ 레버쿠젠과 AS로마의 유로파리그 4강은 챔피언스리그 4강에 견줘도 손색 없는 대진이다. ⓒ연합뉴스/AP/REUT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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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이 1년째 탐낸다는 비르츠의 깔끔한 한 방, 로마 제국 흔들고 몸값 더 오르고 (0.00)
▲ 독일 분데스리가를 평정한 레버쿠젠이 유로파리그(UEL)에서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AS로마와의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서 플로리안 비르츠(사진 위)와 안드리치(사진 가운데)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하며 47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2차전에서 0-1로 패해도 합계 점수에서 우위라 결승 진출이 가능한 레버쿠젠이다. ⓒ연합뉴스/EPA/AFP/AP ▲ 독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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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에 우승하러 왔다" 2분 만에 이적 결정…베르너의 새 도전이 시작됐다 (0.00)
▲ 티모 베르너가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토트넘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첼시에 합류할 당시 우승하고 싶다고 했다. 결국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그리고 다시 우승을 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 티모 베르너(27)가 토트넘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이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된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르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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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언제 와?"…베르너 출전해서 무승무…"SON 나섰다면 이겼을 것" (0.00)
▲ 손흥민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31)이 있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까. 전문가는 토트넘의 승리가 이어졌을 것으로 예상했다. 토트넘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승점 40을 쌓은 토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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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으니깐' 베르너, 곧바로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맨유전 예상 라인업 공개 (0.00)
▲ 티모 베르너가 어떤 활약을 펼칠까. ⓒ토트넘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티모 베르너(27)가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31)의 공백을 채워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토트넘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와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경기를 펼친다. 토트넘의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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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가능?' 포스테코글루 정색했다…SON 없어도 트로피 노린다 "정상 도전" (0.00)
▲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31)이 아시안컵으로 떠났다. 그럼에도 토트넘의 목표는 우승이다. 1960-61시즌 이후 첫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린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 참여 중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만약 '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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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배신자' 받고 '성골 유스' 보내줄게! '11경기 8골' 활약에 완전 영입 추진 (0.00)
▲ AS로마의 로멜루 루카쿠 ▲ 장기 부상을 당한 에이브러햄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배신자 대신 다시 팀에 합류하게 될까.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는 1일(한국시간) “AS로마가 타미 에이브러햄과 로멜루 루카쿠의 스왑딜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AS로마는 올여름 이적시장 막바지에 첼시의 루카쿠를 임대 영입했다. 루카쿠는 여름 내내 뜨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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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골칫덩이’ 루카쿠 드디어 내보낸다…이적료 1445억→661억 ‘폭락’ 감수 (0.00)
▲ 첼시와 등을 돌린 루카쿠 ▲ 로멜루 루카쿠. ▲ 루카쿠는 무리뉴 감독을 구할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몸값 폭락에도 내보내는 것이 맞다는 판단이다. 첼시는 거금을 들였던 스트라이커를 떠나 보낸다.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첼시는 로멜루 루카쿠(31)를 2024년에 내보낸다. 3,700만 파운드(약 661억 원)에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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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트레이드’ 가능성…루카쿠+현금 ‘로마 완전 이적’↔에이브러햄 ‘첼시 복귀’ (0.00)
▲ 루카쿠 ▲ 로마로 임대를 떠난 루카쿠 ▲ 루카쿠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충격적인 트레이드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는 26일(한국시간) “로마는 첼시에 충격적인 제안을 할 수도 있다”라며 “로마는 로멜루 루카쿠(30)와 타미 에이브러햄(25) 스왑딜을 진행할 수도 있다. 루카쿠에 현금을 포함한 거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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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먹튀’ 루카쿠, 임대 후 5경기 4골 로마 ‘하드캐리’…원소속팀 첼시는 ‘6경기 5골’ 빈공 심각 (0.00)
▲ 선제 결승골을 넣고 환호하는 루카쿠. 로마는 2-0 승리를 거뒀다. ▲ 선제 결승골을 넣고 환호하는 루카쿠. 로마는 2-0 승리를 거뒀다. ▲ 선제 결승골을 넣고 환호하는 루카쿠. 로마는 2-0 승리를 거뒀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원소속팀과는 딴판이다. 로멜루 루카쿠(30)의 득점 감각이 매섭다. 로마는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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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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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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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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