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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하늘도 홍명보호 버렸다' 韓, 경우의 수 하나 줄어...에콰도르, 전차군단 독일 상대 2-1 역전승 (10.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하늘조차 홍명보호를 돕지 않는다. 전차군단 독일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경우의 수 가운데 하나가 사라졌다. 에콰도르가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독일에 2-1로 역전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에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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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본 조롱 논란' 월드클래스, 새로운 기행 나왔다..."상대 라커룸에서 도발"→"사실 아냐" 정정 보도 (0.11)
▲ ⓒ뤼디거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다시 기행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스페인의 유력 기자인 미겔 앙헬 디아스는 27일(한국시간) “안토니오 뤼디거는 레알 소시에다드전이 끝난 직후 레알 마드리드의 라커룸에서 ‘빌바오 만세’를 외쳤다. 레알 소시에다드 라커룸에서 외친 것이 아니다”라며 경기 직후 불거지는 소문을 정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7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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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바르셀로나 졌다고? 일본 조롱 수비수, 라이벌 패배에 폭소 만발…이러다 또 업보 터질라 (0.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르셀로나가 무너졌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향해 독주하던 바르셀로나의 패배로 추격자들이 바짝 뒤쫓았다. 한지 플릭 감독이 이끈 바르셀로나는 16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쿰파니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라리가 17라운드에서 레가네스에 0-1로 졌다. 경기 시작과 함께 내준 실점을 끝까지 극복하지 못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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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지던 녹슨 독일이 아니다…유로 2024 개막전부터 화력 폭발, 스코틀랜드에 5-1 대승 (0.00)
▲ 최근 두 차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으로 녹슨 전차로 전락했던 독일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올해 들어 프랑스, 네덜란드와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페이스를 되찾은 독일은 개막전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치면서 통산 4회 유로 우승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차군단 독일이 살아났다. 월드컵에서 망신을 당했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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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음바페의 프랑스 7초 만에 무너졌다…독일, '7초골'로 프랑스 원정에서 2-0 완승 (0.00)
▲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A매치 친선경기에서 독일이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독일은 지난해에도 프랑스를 이긴 바 있어 녹슨 전차군단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시작했다. ▲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A매치 친선경기에서 독일이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독일은 지난해에도 프랑스를 이긴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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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X인가?!" '월드컵 타조 스텝' 수비수, 이번엔 기괴한 수비 나왔다 (0.00)
▲ 알라베스전에서 이상한 수비를 선보이는 뤼디거 ⓒ데일리 메일 ▲ 레알 마드리드의 뤼디거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새로운 기행이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안토니오 뤼디거(30, 레알 마드리드)가 기괴한 행동을 선보이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라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22일에 있었던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스페인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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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발롱도르 후보' 김민재 탈락…FIFA 월드베스트 후보 외면 '亞·아프리카 무시 논란' (0.00)
▲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 국제축구연맹(FIFA) 남자 축구선수 부문 월드베스트11에 뽑힐 후보들을 공개했다. 김민재는 여기에 포함되지 못했다 ▲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 국제축구연맹(FIFA) 남자 축구선수 부문 월드베스트11에 뽑힐 후보들을 공개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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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마 브라이튼 재계약, 4년 후 몸값 1000억 뚫을걸" 역대 최고 연봉 → 日 열도 흥분 (0.00)
▲ 미토마 브라이튼과 2027년까지 재계약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토마 가오루가 브라이튼과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영국 현지 반응도 꽤 좋은데 일본에서도 다각도 반응을 보도하며 엄청난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브라이튼은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토마와 연장 계약을 발표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7년까지 동행을 약속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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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대우' 日 미토마, 브라이튼 최고 연봉 "환상적 선수" 극찬…2027년까지 재계약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토마 가오루가 브라이튼과 동행을 결정했다. 유럽 내 빅클럽들과 연결됐지만, 미토마의 선택은 잔류였다. 브라이튼과 긴 연장 계약에 성공했다. 브라이튼은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토마와 연장 계약을 발표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7년까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브라이튼은 미토마와 재계약에 상당히 만족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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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성공률 100%+역대 2위 레전드' 뮌헨 황제 김민재, 팀은 마인츠 3-1 꺾고 '8경기 무패' (0.00)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6, 바이에른 뮌헨)은 압도적이었다. 독일 현지에서 '카이저(황제)' 별명이 붙은 이유를 매 라운드 증명하고 있다. 패스 성공률은 100%였는데, 100% 기준 패스 성공률 최다 역대 2위였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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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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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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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