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류중일호 격려하는 허구연 총재 (0.08)
▲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4 WBSC 프리미어12 대한민국 대표팀과 상무와의 평가전이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허구연 총재가 류중일호를 격려하고 있다.
2024-11-06
-
류중일호 '숙적' 일본에 아쉬운 패배 #SPOTIME (0.07)
2024-11-15
-
류중일호, 하필 NPB 11승 에이스 만난다…대만전 3안타 타선, 쿠바 마운드 공략 가능하나 (0.07)
▲쿠바 리반 모이넬로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대만에 일격을 당한 류중일호. 난적을 또 만난다. 이제 쿠바 에이스 리반 모이넬로(29)를 상대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14일 대만 티엔무야구장에서 ‘2024 WBSC 프리미어12' 오프닝라운드 B조 2차전 쿠바와 맞대결을 갖는다. 대한민국은 전날(13일) 대만과 첫
2024-11-14
-
"딱 봐도 압도"…KKKKKK 국보의 눈 정확했다, '포스트 오승환' 류중일호 부동의 마무리되나[SPO 타이베이] (0.06)
▲ 박영현은 마무리투수의 위력을 보여줬다. ⓒ연합뉴스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당연히 (박)영현이 형이 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지금 딱 봐도 영현이 형이 압도하는 그런 게 있다 보니까." 두산 베어스 마무리투수이자 '2024 프리미어12' 대표팀 막내 김택연의 말이다. kt 위즈 마무리투수
2024-11-12
-
'경우의 수' 안녕, 류중일호 모든 희망 사라졌다…일본·대만 슈퍼라운드 진출, 4강 대진 완성 (0.06)
▲ 한국은 13일 대만전 패배로 시작부터 어려운 경쟁을 펼쳐야 했다. 15일 일본전 패배로 슈퍼라운드 진출 가능성은 희박해졌고, 휴식일인 17일 슈퍼라운드 탈락이 확정됐다. ⓒ연합뉴스 ▲ 대만 3루수 판제카이가 적시타를 치고 포효하고 있다. 대만은 17일 호주를 꺾고 '2024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은 18일 호주전에서 이겨 3
2024-11-17
-
WBC도 프리미어12도 1라운드 탈락, 참사 맞나?…'세계 6위' 재확인, 류중일호 흔들면 안 되는 이유[SPO 타이베이] (0.05)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 한국야구대표팀에 세계의 벽은 여전히 높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한국야구대표팀이 굵직한 국제대회에서 2년 연속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예상치도 못했던 호주에 패해 끝내 발목을 잡히더니 올해 프리미어12에서는 난적 대만에 패한 여파로
2024-11-18
-
"찬규가 최대한, 고영표도 생각"…'1승2패' 내일 없는 류중일호 총력전, 윤동희·송성문 선발 복귀[SPO 타이베이] (0.05)
▲ 고영표 ⓒ 연합뉴스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중간 투수가 없으니까 자꾸 과부하가 걸리니까 고영표도 생각하고 있다."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총력전을 예고했다. 한국은 16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야구장에서 '2024 프리미어12' 1라운드 조별리그 B조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13일 대만
2024-11-16
-
"난 아예 못 쳤다" 107억짜리 마구 체인지업의 배신…'에이스 실종' 류중일호, 민낯과 숙제 확인했다 (0.05)
▲ 고개 숙인 한국야구대표팀 에이스 고영표 ⓒ 연합뉴스 ▲ 고영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고)영표 체인지업을 나는 아예 못 쳤다." 한국야구대표팀 포수 박동원(LG)은 에이스 고영표(kt)의 공, 특히 체인지업을 신뢰했다. 대표팀에서는 동료지만, 평소 리그에서 적으로 만났을 때 박동원은 고영표의 체인지업을 제대로 공략
2024-11-14
-
류중일호 격전지 대만으로 출국, 1차 목표 고척돔 입성…“매 경기 최선 다하겠다” 결의 [일문일답] (0.04)
▲프리미어12 대한민국 대표팀 류중일 감독 ⓒ인천공항,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민우 기자] “최선을 다하겠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프리미어12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격전지인 대만 타이페이로 떠났다. 류중일 감독은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또 엔트리에 선발 투수가 4명인 탓에 불펜 투수들을 적
2024-11-08
-
"대성할 선수다" 한화 160㎞ 파이어볼러 극찬, 류중일호 승선 확답까지 받았다 (0.04)
▲ 한화 이글스 김서현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대성할 선수예요."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강속구 유망주 김서현(20, 한화 이글스)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서현은 지난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베이스볼시리즈' 쿠바와 첫 평가전 2-0으로 앞선 6회초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13구 무피안타
2024-11-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