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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만 8득점? 삼성 타선 미쳤다!…김현준 653일 만 안타+디아즈 쐐기포→KT 완파 [대구 게임노트] (26.59)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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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 간 보는 것도 아니고" 알쏭달쏭 퓨처스 4할 타자, 일단 사령탑은 참고 기다린다 (26.2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미치겠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류현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류현인은 지난 2023년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70순위로 KT의 선택을 받았다. 그리고 데뷔 첫 시즌부터 1군 무대를 밟았으나, 당시에는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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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느꼈던 그 쾌감, 이 팀도 공유할 수 있나… 역사적 퓨처스 타자, 리그에 폭풍 몰고 올까 (21.3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최근 ‘흙속의 진주’를 발굴해 재미를 톡톡히 본 대표적인 구단이다. 고교 졸업 후에 프로 지명을 받지 않았으나, 야구를 포기하지 않고 각기 다른 루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알린 선수들을 영입해 1군 전력으로 활용했다. 최근 야구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명도를 높인 뒤 각기 다른 방식으로 롯데에 입단한 좌완 정현수(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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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주장도 "뭔가 다르다", "수비 완성된 선수" 극찬…화제의 신인 유격수, 개막전에선 어떨까 (11.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릅니다." KT 위즈 유격수 이강민(19)은 올해 신인임에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물론 주장 겸 베테랑 포수인 장성우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T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시즌 공식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강민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시선이 쏠린다. 유신고 출신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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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11.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꽤 잘 던지던 투수였지만, 정작 프로 지명은 110번째, 마지막 순번에서 불렸다. 극적인 프로 지명이었다. 합류 후 2군 코칭스태프들의 호평을 한몸에 모았다. “공을 사납게 던진다”, “추후 마무리감이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졌다. 프로에 입단한 이상 지명 순번은 더 이상 이슈가 아니었다. 110번 선수가 10번 선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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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가 길 터줬다, LG는 이재원의 이것까지 기다려줄 수 있나…퓨처스 최초 불명예 기록 (8.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현수(KT 위즈)의 FA 이적은 상무에서 전역한 이재원(LG 트윈스)의 기회로 이어진다. '모범사례'는 10년 전 두산 베어스에서 찾을 수 있다. 김현수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자, 그전까지는 만년 유망주를 벗어나지 못했던 김재환(SSG 랜더스)이 출전 기회를 늘리면서 주전으로 떠올랐다. 이재원은 이미 염경엽 감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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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스타가 계약금 8000만원에 KBO 입성…내년에 '4할 괴물' 선배와 공포의 내야진 만든다 (4.83)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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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0타수 무안타여도 3할1푼…KBO 2군 괴물타자, 그런데 뜻하지 않은 위기가 왔다 (4.30)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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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할타자 2명 배출한 상무, 14년 연속 퓨처스 제왕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놓쳤다 (3.6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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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출신 타자가 KBO 2군을 접수했다…충격의 4할2푼, 멀티히트만 44회 적립한 진짜 괴물 (3.25)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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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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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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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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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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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