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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前 롯데 좌완 자연재해 만났다…995억 마무리 복귀→다저스에서 또 DFA (21.05)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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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하다 폰세, 수술 앞두고 류현진 축하라니…시즌 아웃 악재에도 '현진이 형' 챙겼다 (20.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비극적인 현실에도, 우상을 잊지 않고 박수를 보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코디 폰세(32)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사진과 함께 글을 하나 올렸다.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39)의 기록 달성을 축하하는 내용이었다. 폰세는 류현진의 계정을 태그한 뒤 "Congrats Hyung"이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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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시즌아웃 유력, 류현진 쫓아다니더니 류현진과 같은 수술방 쓰나… 전설도 "가슴이 무너진다" (20.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한화에 입단할 당시 한 선수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바로 류현진(39·한화)이 그 주인공이었다. 류현진은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모든 후배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선수다. 다만 외국인 선수가 이렇게 ‘류현진 바라기’가 되는 것도 보기 드문 일이었다. 폰세는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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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복귀전 치명적인 부상 폰세, 눈물의 시즌 아웃인가…재활만 6개월 걸리는 수술대 올라 (16.1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KBO리그 최우수선수 타이틀을 안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유니폼을 입은 코디 폰세. 3년 3천만 달러, 우리 돈 440억 원에 계약, 2021년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절 이후 5년 만에 화려한 메이저리그 복귀를 알렸습니다. 시범경기까지도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5경기 2승에 평균자책점 0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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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1실점 폭풍 활약+부상자 변수까지, 선발진 진입 경쟁→4선발 올라서는 폰세 '놀랍다' (16.0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LA다저스와 월드시리즈 7차전까지 가는 명승부를 벌였던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즌 종료 후 투수진 보강이 절대 필요하다는 보고서를 받았고 엄청난 선택을 했습니다. 딜런 시즈와 7년 2억 1천만 달러, 우리 돈 3천146억이라는 초대형 계약을 했습니다. 뒤이어 영입한 인물은 바로 한화 이글스에서 다승, 평균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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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어 3선발, 폰세 4선발" 땅땅땅, KBO 얘기 아닙니다…토론토 로테이션 KBO 역수출이 채웠다 (15.5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선발 에릭 라우어, 4선발 코디 폰세. KBO리그를 거친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선발 로테이션을 채운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라우어와 폰세를 포함한 5인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 라우어와 폰세는 케빈 가우스먼과 딜런 시즈, 맥스 슈어저와 함께 '5인 선발 로테이션'을 이뤘다. 스포츠넷 캐나다는 22일(한국시간) "개막이 일주일도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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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김추류' 다음은 이정후? ML 올스타전 초대받나? "사무국 추천 충분히 고려될 만한 후보" (14.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에서 복귀한 뒤 6경기에서 무려 15개의 안타를 때려내며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10위에 아룸을 올리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별들의 잔치'에 초대받을 수 있을까. 이정후는 지난달 15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조금씩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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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류현진이 마지막인데…日 선발 3G 연속 등판 'ML 역사상 최초' 대기록 나왔다 (14.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새로운 장면을 새겼다. 일본 출신 선발 투수 3명이 3경기 연속 마운드에 오르는 전례 없는 기록이 탄생했다. 다저스는 이번 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시리즈에서 독특한 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1차전 사사키 로키, 2차전 오타니 쇼헤이, 3차전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차례로 선발 등판하면서 메이저리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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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인가 무시인가 "韓, 게임처럼 박살난다" 거기서 끝이 아니다, 이변조차 불가능한 최약체 평가 (14.0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09년 대회 이후 처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에 오른 한국이 한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의 전력 비교에서 철저히 무시당하고 있다. 8강 4경기 주목도 순위에서는 '볼 필요도 없는 경기' 취급을 받았고, 우승 가능성을 살펴보는 기사에서는 8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언급되지 않았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1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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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장에서 꼴찌 벗어날 생각 없나…역대 최악 승률 근처 갔던 콜로라도 새 감독 선임 (10.1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해발 1610m 로키산맥 고지대에 위치한 콜로라도 로키스의 홈구장 쿠어스필드. 타자 친화적인 경기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한화 이글스에서 뛰는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시절 이곳에서만 최고 평균 자책점이 7.09나 됐을 정도로 투수들의 무덤이었습니다. 홈 이점이 확실한 콜로라도. 하지만, 올해 역대 최악의 승률을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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