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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쳤다! 기회창출 7회+유효슈팅 100% 맹활약→LAFC, 오스틴 2-1 격파…플레이오프행 8강행 청신호 (2.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LAFC)이 '클래스'를 증명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풀타임에 가까운 시간을 소화하며 두 팀 통틀어 최다인 기회창출 7회에 슈팅 2개를 모두 유효슈팅으로 연결하는 눈부신 경기력을 뽐냈다. 전반엔 절묘한 침투 패스로 팀 선제골에 일조하는 등 펄펄 날았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3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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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선발 아닌 교체→울버햄튼은 뉴캐슬에 1-2 역전패 (0.00)
▲ 울버햄튼이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또 미루게 됐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지키지 못해 역전패했다. 역습으로 득점을 만들어 앞서가다 기습적인 중거리 슛 두 방에 무너졌다. 울버햄튼은 시즌 개막 후 1무 3패로 출발이 좋지 않다. 프리미어리그 순위는 18위까지 내려갔다. 이날 황희찬은 후반 교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격 포인트는
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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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황희찬 교체 출전' 울버햄튼, 벨르가르드 '환상 동점골' 힘입어 노팅엄과 1-1 무승부 (0.0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근 부진에 빠져있는 황희찬이 교체로 출전했지만 침묵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31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황희찬은 후반 15분 교체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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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을 지키기 위한 주먹' 포덴세, 인종차별 발언에 응징…오닐 "너무 실망스럽다" (0.00)
▲ 울버햄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코모 1907(이탈리아)와 연습경기에서 맷 도허티의 헤더 득점으로 1-0으로 이겼다"며 "하지만 황희찬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들으면서 승리가 무색해졌다"라고 밝혔다. ⓒ울버햄튼 SN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다. 울버햄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코모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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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2년 만에 또 인종차별 당했다…"이런 일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했는데 (0.00)
▲ 울버햄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코모 1907(이탈리아)와 연습경기에서 맷 도허티의 헤더 득점으로 1-0으로 이겼다"며 "하지만 황희찬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들으면서 승리가 무색해졌다"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이 또다시 인종차별을 당했다. "이런 일을 겪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지만 문제는 없어지지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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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잘못 없는데" 황희찬 인종차별하고 발뺌하자…협회가 나섰다 '제재 강화' 요청 (0.00)
▲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황희찬 선수가 최근 연습경기에서 상대 팀 선수로부터 당한 인종차별 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축구장에서 벌어지는 인종차별을 예방, 근절하기 위해 FIFA가 가해자들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축구협회가 해외에서 뛰는 한국 선수가 인종차별 피해를 본 사건에 대해 FIFA에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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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챈 왜 과민 반응해?" 인종차별하고 적반하장…협회도 반응 "FIFA에 문제 제기" (0.00)
▲ 울버햄튼 구단은 "인종차별 행위는 어떤 형태로든 받아들여질 수 없다. 이번 사안에 대해 유럽축구연맹(UEFA)에 제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도 "황희찬 선수가 최근 연습경기에서 상대 팀 선수로부터 당한 인종차별 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축구장에서 벌어지는 인종차별을 예방, 근절하기 위해 FIFA가 가해자들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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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이후 첫 쾌거! 김우민,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 올림픽 12년 만의 수영 메달 나왔다 [올림픽 NOW] (0.00)
▲ 김우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2초50의 성적으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수영 역사에서 올림픽 메달이 나온 건 2012년 런던 대회 박태환 이후 처음이다. 김우민이 한국 수영의 획을 긋는 순간이었다. ⓒ연합뉴스 ▲ 김우민은 28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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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고별전 알지만 이기기 위해 뛴다"…황희찬, 리버풀 원정 선발 출전 '13호골 도전' (0.00)
▲ 울버햄턴의 황희찬이 리버풀을 상대로 다시 골을 노린다. 페어질 판 데이크는 이번에도 황희찬에게 접힘 당할까.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리버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울버햄튼은 잠시 후인 20일 오전 0시(한국시간)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을 펼친다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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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황희찬 61분 침묵' 12골로 시즌 마감…'클롭 고별전' 리버풀, 울버햄튼에 2-0 승리 (0.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리버풀 원정 경기에서 침묵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의 고별전으로 특별한 분위기가 형성된 리버풀이 웃으며 작별했다. 울버햄튼은 20일(한국시간)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0-2로 패했다. 두 팀 모두 순위 싸움에 얽힌 건 없다. 울버햄튼은 13위로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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