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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는 KBO가 딱이야? “그는 테임즈가 아니야” 美 냉정 평가, 삼성 재계약이 최선인가 (4.43)
▲ 올해 최고 성적을 거두며 삼성 타선을 이끈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만약 코디 폰세(31·한화)라는 괴물이 리그에 나타나지 않았다면, 올해 리그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는 한 선수가 더 큰 주목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바로 올 시즌 홈런왕에 빛나는 르윈 디아즈(29·삼성)가 그 비운의 주인공이다. 디아즈는 시즌 14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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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캐슬 이사크 결국 방출" HERE WE GO 뉴캐슬판 기자 확인→"이적료 2440억에 리버풀행" 프리미어리그 지각변동 오나 (2.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백기'를 들었다. 주축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25)의 리버풀 이적을 끝내 허락했다. 뉴캐슬 내부 사정에 밝은 영국 정론지 '텔레그래프' 소속의 루크 에드워즈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맥파이스는 대체자를 영입하지 못한 채 이번 이적시장 마감일에 이사크 방출을 전격 고려할 것"이라며 "만일 리버풀로부터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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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확인 “리버풀, 현재까지 5074억 지출”…프리미어리그 또 우승 가능 (1.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이번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할 수 있을까. 몇몇 선수가 떠났지만 꽤 많은 돈을 들여 보강에 착수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번 여름 현재까지 선수 영입에만 2억 7천만 파운드(약 5074억 원) 이상을 썼다”라고 보도했다. 플로리안 비르츠(레버쿠젠), 위고 에케티케(프랑크푸르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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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세계축구사 최고 뒤통수' 얼마나 미우면…"누녜스 HERE WE GO보다 화제"→작별인사조차 달랐다 (1.66)
▲ 'Transfer News Liv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랜 기간 리버풀 '계륵'으로 지적받아온 스트라이커 다르윈 누녜스(26)가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행을 완료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누녜스는 계획대로 알힐랄과 2028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우루과이 국가대표 공격수는 시모네 인자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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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900억 역사적인 지출…초대박 ‘오피셜’ 공식발표, 188cm 괴물 공격수 EPL 입단 “등번호 14번”→아스널 요케레스 영입 확정 (0.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은 이제 스트라이커만 영입하면 돼." 수년간 반복됐던 말이 현실이 됐다. 아스널이 올해 여름 시장에 엄청난 돈을 썼다. 유럽 톱 클래스 팀들이 노리던 괴물 스트라이커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했다. 아스널은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요케레스 영입을 발표했다. 발표 이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이적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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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전 결혼한 신부, 오열하며 운구…故 조타 장례식, 포르투갈에 안장 → 리버풀-포르투갈 동료들 애도 행렬 (0.54)
▲ 조타는 사고가 일어나기 약 2주 전에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슬하에 자녀 셋을 둔 루테 카르도소와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렸는데 신혼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열하루 만에 참변을 입은 것이다. ▲ BBC에 따르면 조타 형제가 탑승한 차량은 다른 차량을 추월하다 타이어 파열로 고속도로에서 이탈했다. 차량은 빠르게 불길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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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튀르키예 이적설' 재점화…"페네르바흐체 연봉 190억 제안"→유럽 커리어 이어갈까 (0.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겨울에 이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과 튀르키예가 다시 연결됐다. 자주 물망에 올랐던 갈라타사라이가 아닌 페네르바흐체가 연봉 1200만 유로(약 190억 원)를 선수 측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가 올여름 북런던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손흥민에게 연봉 12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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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473억에 알힐랄행"…HERE WE GO 토트넘판 기자도 인정 "사우디행 어느 때보다 유력"→메인 타깃 5인 포함 (0.33)
▲ '365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힐랄이 올여름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위해 3000만 유로(약 473억 원) 이상의 연봉을 보장하며 한국인 역대 최고 공격수를 품에 안기 위한 구체적인 협상에 돌입했다.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인 파브리시오 로마노가 "최근 몇 주간 손흥민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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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수준 '진짜 1티어' 떴다…"리버풀 이사크 접촉" 2800억 장전→디아스+누녜스 이적료 기반 (0.33)
▲ '365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5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트로피를 들어올린 리버풀이 차기 시즌 7년 만에 '빅이어' 탈환을 겨냥하면서 전방 스쿼드 강화에 전력을 쏟는 분위기다. 이미 주축 윙어 모하메드 살라와 재계약을 완료했지만 루이스 디아스, 다르윈 누녜스 등 팀 내 골칫거리로 전락한 공격 자원을 방출하고 이를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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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 무너진 토트넘, '우승 제물'로 완벽…맞대결 네 경기 15실점 '초유의 수비 구멍' (0.18)
▲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에 1-5로 패하며 우승 제물이 되고 말았다. 모하메드 살라 등에게 실점했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에 1-5로 패하며 우승 제물이 되고 말았다. 모하메드 살라 등에게 실점했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에 1-5로 패하며 우승 제물이 되고 말았다. 모하메드 살라 등에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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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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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