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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절친, 스페인 떠나 리버풀 이적 가능성..."올여름 구보 영입 위해 움직일 수도" 프리미어리그 입성할까 (25.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의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지역 매체 '윌슨콕스 LFC'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이 올여름 구보 영입을 위한 움직임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구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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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파격 영입!' 레알, 무리뉴 선임 후 벌써 3번째...리버풀 핵심 CB 코나테 영입 '4년 계약' (23.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을 선임한 레알 마드리드가 빠르게 보강에 나서고 있다. 레알은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코나테가 계약에 합의했다. 그는 오는 2030년 6월 30일까지 4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코나테는 프랑스 축구가 배출한 정상급 수비수 가운데 한 명이다. 프랑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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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큰일났네!' 韓 축구 절망적 소식…해리 케인이 직접 설득한다 "EPL A급 센터백, 하이재킹 회유 중"→제2의 다이어 사태 재현될까 (18.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영국 국가대표 센터백 독일행을 적극 설득하고 있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9일(한국시간) 독일 유력지 TZ 보도를 인용해 "케인이 뮌헨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 중이다. 중앙 수비수 마크 게히(25, 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위해 (개인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적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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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18.06)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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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속보 떴다, “클롭 다시 감독직 맡을 수도” (17.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부임설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하지만 다시 감독직을 맡을 수도 있다(Real talk is nonsense but I may coach again).” BBC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부임설에 선을 그었다. 하지만 향후 감독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열어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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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자랑스러워" 8년 전 챔스 결승에서 '전설의 그 실수'…추락 거듭하던 GK, 샬케 1부 승격 이끌며 재기→"이게 바로 인생이다" 아내도 감동 (15.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년 5월 27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NSC 올림피스키 경기장. 골키퍼 로리스 카리우스(32·샬케 04)는 이날 '지옥'을 경험했다. 당시 리버풀 문지기로 레알 마드리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선발 출장한 카리우스는 프로라곤 도저히 보기 힘든 '전설의 실책'을 거듭해 팀 1-3 패배 원흉이 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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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리버풀 챔스 우승→클롭의 유산 2명 뿐…‘전성기 공신’ 로버트슨까지 리버풀 떠나 “먹먹한 이별” (14.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앤드류 로버트슨(32)이 올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작별한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와 함께 구단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공영 방송 BBC도 "로버트슨이 리버풀과 계약이 끝나는 이번 여름 리버풀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리버풀과 작별을 결정한 로버트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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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득점 30실점' 슈퍼리그라며? EPL 줄줄이 패배…체면 걸린 8강전 → 아스널, 리버풀에 달린 '최고 리그 자존심'[챔스8강③] (14.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고 수준의 자본력과 선수층을 앞세워 사실상 ‘슈퍼리그’로 불리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유럽 최상위 무대에서 체면을 구겼다. 보름간 진행된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결과는 영국 축구계에 적지 않은 충격을 안긴 모양새다. 리그 페이즈를 통과해 16강에만 6개 팀을 올려보내며 대회를 장악할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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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47 센터백' 조롱 못 참았다…클롭, 네덜란드 전설 공개 저격 "항상 과장된 해설 한다"→日 인종차별 이어 리버풀 황금기 제자 건드리자 발끈 (13.95)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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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13.90)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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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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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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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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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