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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북한 대표 계보' 리영직, 안영학-안병준 이어 부산 입단…안양은 임민혁 맞임대로 영입 (17.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34)이 부산 아이파크 유니폼을 입는다. 부산은 FC안양에서 리영직을 임대 영입해 중원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안양과 맞임대 형식으로 진행되어 부산은 임민혁을 내주고 리영직을 데려왔다. 이로써 리영직은 안영학, 안병준에 이어 3번째로 부산 유니폼을 입는 북한 대표 출신으로 기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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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에릭 PK 결승골+조현우 선방쇼' 울산, 안양에 힘겨운 1-0 승리...2위 도약 성공 (1.33)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힘겨운 승리였다. 울산HD는 23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FC안양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초반에 나온 에릭의 페널티킥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울산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2위로 올라섰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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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선제 실점 아쉬워" 안양 유병훈 감독 " 다음 경기에 득점이 잘 나올 수 있게 할 것" (1.2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FC안양은 23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울산HD에 0-1로 패했다. 후반 초반에 나온 에릭의 페널티킥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울산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2위로 올라섰다. 반면 안양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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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피리부는 사나이' 린가드 골맛 서울, 안양과의 리그 첫 연고지 더비 2-1 신승 (0.28)
▲ FC서울이 FC안양과의 리그 첫 겨루기에서 승리했다. 제시 린가드와 루카스가 골맛을 봤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이 FC안양과의 리그 첫 겨루기에서 승리했다. 제시 린가드와 루카스가 골맛을 봤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이 FC안양과의 리그 첫 겨루기에서 승리했다. 제시 린가드와 루카스가 골맛을 봤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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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사이드" 승격 눈앞둔 안양의 실점장면, '흉흉소문' KFA 심판위원회 "다음주 다룬다" (0.0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K리그2 우승컵과 K리그1 승격을 앞에 두고 안양이 심판 판정 논란에 휩싸였다. 안양은 29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남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상황은 안양이 1-0으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에 나왔다. 왼쪽 사이드에서 크로스가 올라왔다. 크로스 순간 전남 99번 이창훈은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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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승격 좀 하자' 안양, 써드 유니폼 제작…검은색에 모든 염원 담았다 (0.00)
▲ FC안양이 제3 유니폼(써드 유니폼)을 출시했다. 승격에 대한 염원을 검은색에 담았다. ⓒFC안양 ▲ FC안양이 제3 유니폼(써드 유니폼)을 출시했다. 승격에 대한 염원을 검은색에 담았다. ⓒFC안양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는 반드시 K리그1에 승격하겠다는 의지를 유니폼에 담은 K리그2(2부리그) 강호 FC안양이다. 안양은 18일 써드 유니폼(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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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루빅손 K리그1 14R MVP…베스트11에 울산만 5명 (0.00)
▲ K리그1 14라운드 MVP 울산 루빅손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울산 루빅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1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루빅손은 25일(토)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대전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4대1 대승을 이끌었다. 루빅손은 후반 19분 날카로운 측면 돌파에 이은 절묘한 슈팅으로 이날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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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김주찬-김현-뮬리치 골맛 수원, 안양과 리그 첫 '오리지날 클라시코' 3-1 승리 '1위 점프' (0.00)
▲ FC안양에 골을 넣은 수원 삼성 공격수 김현.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수원 삼성의 경기.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수원 삼성의 경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이성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첫 지지대 더비에서 수원 삼성이 이겼다. 수원은 2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FC안양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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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가대표 출신' MF 리영직, FC안양 유니폼 입는다 (0.00)
▲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미드필더 리영직을 영입했다. ▲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미드필더 리영직을 영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한 국가대표를 지냈던 미드필더가 국내 그라운드를 누빈다.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미드필더 리영직(33)을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3년 도쿠시마 보르티브에서 프로 경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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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북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 영입 "승리 선물 위해 노력" (0.00)
▲ FC안양이 북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을 영입했다. ⓒFC안양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북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을 영입했다. 리영직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재일동포 '자이니치' 신분이다. 한국과 북한을 자유롭게 오간다. 정세대, 안영학 등 K리그 무대를 누볐던 이들의 사례와 같다. 지난 2013년 도쿠시마 보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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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