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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51.56)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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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40-40 이어 역대급 외인 탄생…페디 20승-200K 달성, 'SUN 대기록' 37년 만에 정복 (0.00)
▲ NC 에릭 페디가 한화전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 NC 에릭 페디가 한화전에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는 KBO 리그 역사에 남을 '역대급 외국인선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NC 다이노스의 '에이스' 에릭 페디(30)가 마침내 20승과 200탈삼진을 동시에 달성하는 쾌거를 낳았다. 페디는 10일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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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게주 초대형 장기 계약 맺을까, “시간은 토론토의 편인데…” (0.00)
▲ 토론토와 장기 계약을 놓고 관심을 모으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가 현재 팀의 핵심이자 미래들인 주축 선수들과 장기 계약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3)의 수락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성사 가능성은 아직 알 수 없다는 전망이 나왔다.토론토는 이번 오프시즌 시작을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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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보다 승률 높았던 토론토, '이것' 부족했다 (0.00)
▲ 토론토는 지난해 91승을 올리고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다. ⓒ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10개 구단 가운데 승률이 가장 낮았다. 애틀랜타는 지난해 정규시즌 161경기에서 88승 73패로 승률 0.547을 기록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91승) 시애틀 매리너스(90승)는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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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힘들었으니까"… 캐나다 매체, 토론토의 2022년을 낙관하다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단[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캐나다 매체가 올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로 마감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내년 우승을 점쳤다.‘스포츠넷 캐나다’는 30일(한국시간) “토론토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2)와 아메리칸리그 안타 1위이자 첫 올스타 출전을 한 보 비솃(23)이 버티고 있다. 호세 베리오스(27)와 연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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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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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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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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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