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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선수가 구단 역사 갈아치웠다…8번째 리드오프 홈런, 야마모토도 "홈런 때문에 무너졌다" (7.49)
▲ LA 에인절스 유격수 잭 네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에인절스 유격수 잭 네토(24)가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네토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 2타점 2볼넷 3득점 맹활약으로 7-4 승리에 앞장섰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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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서 22홈런 딱 한번 치고 1000억 초대박 터졌다…계약 끝나도 31세, 잭팟 기회 또 있다 (0.36)
▲ 로렌스 버틀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다. 작년 7월 초만 해도 1할대 타율에 머물렀던 선수인데 거액의 장기 계약을 따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어슬레틱스 외야수 로렌스 버틀러(24). 버틀러는 어슬레틱스와 한화로 1000억원에 가까운 규모에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7일(이하 한국시간)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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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타자의 정석이었다" HOF·도루왕·MVP 리키 헨더슨 65세로 별세…통산 1406도루 1위 기록 보유 (0.31)
▲ '도루왕' 리키 헨더슨이 66번째 생일을 사흘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 올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구단 행사에 참석한 헨더슨. ▲ 명예의 전당 행사에 참석한 리키 헨더슨. 그는 후보 등록 첫 해 94.8%의 지지를 받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도루 기록을 보유한 '최고의 1번타자' 리키 헨더슨이 65세 나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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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침통, 별을 잃었다… “역사상 최고 리드오프” 리키 핸더슨, 향년 65세로 별세 (0.14)
▲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리드오프로 공인되는 리키 헨더슨은 22일 향년 65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헨더슨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도루 및 득점 기록에서 여전히 역대 1위 기록을 가지고 있다. 사진은 2024년 콜로세움에서의 마지막 경기 당시 시구자로 초청된 모습. 이것이 팬들 앞에서의 마지막 인사가 됐다. ▲ 리키 헨더슨은 25년 메이저리그 경력 동안 30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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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홈런-60도루’ 도전 불가능 아니다? 오타니 홈런-도루 또 추가…8G 남겨두고 52홈런-52도루 달성 (0.01)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또 홈런을 때려냈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6-4 승리를 거뒀다. 이날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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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이라더니' 오타니 MVP가 겨우 19위? 대체 그 앞에 누가 있길래 (0.00)
▲ 오타니 쇼헤이가 2023년 아메리칸리그 MVP로 선정됐다. 사진은 2023년 LA 에인절스 MVP로 선정된 오타니가 수상하는 모습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이라더니 오타니가 겨우 19위라고? 대체 무슨 이유 때문일까. 또 그의 앞에는 누가 있는 것일까. 메이저리그를 지배하는 '투타 괴물' 오타니 쇼헤이(29)가 정규시즌 MVP를 거머쥐면서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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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기적 쓰나' 류현진의 토론토 파죽의 4연승…기쿠치 ML 데뷔 첫 10승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가을야구를 꿈꾸는 류현진 ⓒ 스포티비뉴스DB ▲ 기쿠치 유세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4연승을 질주하며 가을야구 희망을 더더욱 키웠다. 토론토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7-1로 이겼다. 토론토는 시즌 성적 84승67패로 아메리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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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베네수엘라 괴물이 MLB 역사 바꾼다…아쿠냐 Jr. 29홈런 61도루, 역대 최초 다왔다 (0.00)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의 30홈런-60도루에 도전하고 있다. 홈런 하나 남았다. ▲ 아쿠냐 주니어는 하루에 홈런 1개 도루 2개를 추가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 시즌 30홈런을 칠 수 있는 타자가 60개 이상의 도루까지 해낸다. 호타준족 그 이상의 존재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25)가 60도루 고지를 밟았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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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에 없었던 이종범 대기록 탄생 임박…21세에 1300억 계약한 이유 있네 (0.00)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던 대기록이 이제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 올해 내셔널리그 MVP 유력 후보인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26·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전인미답의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바로 30홈런-60도루 동시 달성이 그것이다. 지금껏 메이저리그에서 한 시즌에 30홈런과 60도루를 동시에 기
20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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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전반기에 벌써 40도루 등장, 2023 MLB 얼마나 뛰고 있나 (0.00)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1970년대 메이저리그는 규모가 큰 다목적 구장들이 등장했다. 그러면서 홈런 열풍이 살짝 사그라들었다. 홈런이 주춤하자 다시금 지위가 오른 요소가 바로 도루였다. 1970년대 활기를 찾은 뛰는 야구는 1980년대 부흥기를 맞이했다. 현대 야구가 시작된 1900년 이후 단일 시즌 100도루 선수가 나
202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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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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