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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에 "한국 출신 타자 중 최고, 장타력 갖춘 출루기계" (30.80)
▲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추신수 ▲ 비록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은 대단히 낮지만, 한국인 선수 첫 후보자 자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추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뛴 지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가운데 처음이다. M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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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미쳤어” 사이영상 5명 배출… 역사에 남은 2014년의 어느 팀 (0.00)
▲ 디트로이트 시절의 로비 레이[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건 미쳤다”2021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가 로비 레이(30)로 결정된 직후, 캐나다 스포츠 네트워크 ‘스포츠넷’의 벤 와그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건 미쳤다”라며 한 팀의 수상자 내역을 나열했다. 화제가 된 팀은 2014년 디트로이트였다.2014년 디트로이트의 선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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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푸이그 영입하면 공수 플러스" 美 매체 분석 (0.00)
▲ 야시엘 푸이그[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미국 매체 '포브스'가 26일(한국시간) FA(자유 계약 선수) 계약을 맺지 못하고 있는 야시엘 푸이그가 보스턴 레드삭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어울린다고 보도했다.매체는 "푸이그는 클럽하우스에서 매우 감정적이고 공격적이며, 변덕스러운 성격으로 알려져있다. LA 다저스 외야수 시절에는 메이저리그에 걸맞지 않은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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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포스팅 영향 줄까…메츠, 선발투수 와카와 1년 계약 (0.00)
▲ 김광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메츠가 와카와 1년 계약을 체결해 잭 휠러 공백을 대처한다"고 보도했다.지난해까지 메츠 선발 로테이션에서 뛴 잭 휠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5년 1억 1800만 달러 FA(자유 계약 선수) 계약을 맺었다. 선발 로테이션 공백이 생긴 메츠는 와카를 영입해 공백을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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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린드블럼 포셀로급-류현진 그 이상, 메츠 영입 옵션" 美 매체 평가 (0.00)
▲ 류현진-김광현-린드블럼(왼쪽부터) ⓒ 한희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미국 매체 '헤럴드 플래닛'이 1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윈터 미팅에서 필요한 것"을 말하며 류현진, 김광현, 조쉬 린드블럼을 언급했다.매체는 "메츠가 윈터미팅에서 여러 선수를 영입했지만, 잭 휠러 손실을 봤을 때 다운그레이드가 됐다. 메츠는 선발투수 하나 이상의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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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미네소타 영입 1순위…최고 3년 65M" 담당기자 주장 (0.00)
▲ 류현진.[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담당기자가 구단의 FA 영입 1순위로 류현진을 꼽았다. 류현진과 매디슨 범가너가 공동 1위지만, 장기 계약을 원할 가능성이 큰 범가너보다는 류현진이 낫다는 예상이다. 디애슬레틱 댄 헤이스 기자는 7일(한국시간) 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메일백' 코너에서 "류현진을 매디슨 범가너와 함께 영입 리스트 1순
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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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FA 휠러 포기…렌던+류현진 언급 (0.00)
▲ FA 최대어로 평가받는 앤서니 렌던은 원소속팀 워싱턴을 비롯해 텍사스, LA다저스 등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새 구장 개장에 맞춰 전력 상승을 추진하고 있는 텍사스가 최우선 영입 대상이었던 잭 휠러(29) 영입전에서 발을 뺀다.5일(한국시간) 텍사스 지역 매체 댈러스 모닝 뉴스는 'FA 잭 휠러가 텍사스를 고려 대상에서 제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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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항상 과소평가야!” 필라델피아 영입 후보 부상 (0.00)
▲ FA 시장에서 필라델피아의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큰 류현진[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2)의 차기 예상 행선지로 빠지지 않는 곳이 있다. 바로 LA와는 극과 극에 있는 동부의 필라델피아다.필라델피아는 선발보강이 필요한 팀이다. 그런데 ‘조건’이 붙는다. 바로 드래프트 지명권을 잃고 싶지 않다. 필라델피아는 제이크 아리에타, 브라이스 하퍼 등을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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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보강 필요한 15팀…류현진 얼마나 원할까 (0.00)
▲ 류현진.[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류현진(32)이 2013년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이래 처음으로 FA 시장에 나왔다. 정든 LA 다저스 유니폼을 계속 입을지, 벗고 다른 팀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지 관심이 쏠린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이 1일(한국시리즈) 발표한 선발투수 보강이 필요한 구단은 볼티모어 오리올스, 뉴욕 양키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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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상위 FA 투수 류현진 쫓지 않을 것" 美 매체 분석 (0.00)
▲ 류현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게릿 콜, 콜 해멀스, 류현진 같은 상위 선발투수를 쫓지는 않을 것."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이 19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 선발 로테이션 구멍은 어떻게 메울 것인가?"를 보도하며 FA(자유 계약 선수) 영입 가능 선수를 나열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FA가 되는 류현진은 상위 선발투수로 분류되며 영입 가능 선수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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