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핑 지수, 칸 즐긴 극과 극 비주얼…"오래도록 기억할 것" (270.6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칸 시상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수는 30일 자신의 SNS에 “칸 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받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라는 글과 함께 칸 시리즈 참석 당시의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수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테라스에서 프랑스
2026-04-30
-
'연기력 논란' 지수, 칸에서 상 받는다..."막강한 영향력 보여줘" (159.7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 지수가 칸시리즈(CANNESERIES)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다. 10일 칸시리즈에 따르면 지수는 제9회 칸시리즈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돼 4월 23일 칸시리즈 핑크 카펫을 밟는다. 칸시리즈측은 그녀가 월드투어 매진, 수많은 히트곡들을 통해 전세계적인 팝 아이
2026-03-12
-
친오빠 논란 선 그은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상' 수상 (154.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칸 시리즈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24일(한국시간) 지수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즈 스타상'을 수상했다. 마담 피가로 측은 지수에 대해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지수는 이미 매우 유망한 연기 커리어를 인정받았다"라고 소개했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2026-04-24
-
지수, '친오빠 논란' 속 프랑스 출국→칸시리즈 레드카펫 '예고'[이슈S] (142.1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를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칸 시리즈 수상을 위해 22일 프랑스로 출국했다. 지수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현지시간으로 오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9회 칸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서다. 당초 브랜드와 협업한 공항패션 취재가 예정돼 있었으
2026-04-22
-
블핑 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실명 저격 디자이너 "6개월 무응답, 끔찍"[종합] (130.4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벨기에 출신 패션 디자이너가 블랙핑크 지수 측으로부터 6개월간 의상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패션 브랜드 '주다심(Judassime)'의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의 화보 촬영을 위해 한국으로 보낸 의상 중 일부가 반환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지수 앨범 작업을 위해 물품을 보낸
2026-05-06
-
'블랙' 제니 vs '핑크' 지수…어쩜 이리 달라 '극과 극'[이슈S] (128.2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제니가 같은 날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지수는 ‘미스소희’ 드레스를 선택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로맨틱한 무드의 핑크 드레스를 입고 핑크 카펫에 오른
2026-04-24
-
"퀸이 왔다" 블핑 지수, 칸 홀린 미모+미소…친오빠 논란 딛고 '위풍당당'[이슈S] (107.1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칸의 핑크 카펫에 오른 블랙핑크 지수가 아름다운 미소로 축제를 물들였다. 24일(한국시간) 지수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칸 시리즈 공식 계정은 짧은 시간 안에 지수 관련 게시물만 6개를 연달아 올리며 지수의 참석을 조명하고 수상을 축하
2026-04-24
많이 본 기사
-
이범호 vs 박진만 대결, 서로에 한 방씩 먹였다… KS 때보다 더 치열, 하지만 하나는 짐 싸야 한다
2026-10-31
-
[오피셜] 2000만 달러 계약 종료→김하성 FA 시장 나온다…"KIM과 결별 반길만해" 이렇게까지 기뻐하다니
2026-10-30
-
[SPO 현장] "군대 안 갑니다" 폭탄 발언→대표팀 탈락...병역 특례 문제는 상관 없다는 모레노 "발탁 기준은 경기력과 축구적 관점"
2026-10-30
-
김혜자 "故최불암, 그리운 사람…곧 만날 것" 눈물의 조문
2026-10-31
-
광주에서 삼성 세리머니는 못 보지…이범호도, 선수단도 한마음 "마지막 경기 되지 않으려 노력했다"
2026-10-31
-
주장 손흥민+96라인 은퇴 없이 준비, 韓 축구 비상 걸리나…아시안컵 일정 다 나왔는데 日 "사우디 개최 11월 최종 결정"
2026-10-30
-
남주혁, 쌍꺼풀 했나…확 짙어진 눈매에 팬들 "무쌍·짝눈 어디갔나"[이슈S]
2026-10-30
-
유족 뜻 바꿨다…故최불암 빈소 공개 '국민 아버지의 미소'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