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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로 겨우 175억 계약이라니…오타니와 경쟁한 ML 296홈런 슬러거는 어쩌다 꼴찌팀으로 향했나 (166.5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와 홈런왕 경쟁을 펼쳤던 베테랑 거포타자는 왜 이제서야 계약서에 사인을 한 것일까. 그것도 꼴찌팀으로 향하면서 말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슬러거 마르셀 오주나(36)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하면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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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욕설' 다저스 유망주, MLB 빌런 굳어졌다…그런데 오타니도 순위표에 있다니, 왜? (108.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를 향한 욕설이 빌런 이미지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빌런'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이례적인 일도 일어났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빌런 랭킹’을 공개하면서 LA 다저스 유망주 달튼 러싱을 4위, 그리고 오타니를 3위에 올렸다. 이번 순위는 러싱의 잇따른 문제 행동을 계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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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쓰러뜨리겠다"던 日 투수, 제대로 사고쳤다…6이닝 무실점 호투→팀 노히트노런 달성 (100.6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를 쓰러뜨리겠다고 메이저리그 출사표를 던졌던 이마이 타츠야가 메이저리그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팀 노히트노런 발판이 된 호투라는 점에서 의미가 두 배다. 이마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지난 4월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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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안타→1안타 때렸지만…SF 충격 트레이드에 선수단 휘청, 13실점 졸전에 홈 팬들 야유 (98.3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 트레이드'에 선수단이 흔들린 것일까.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안타를 생산했지만 샌프란시스코는 졸전 끝에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정후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1번타자 우익수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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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터졌다' 이정후 안타→안타→호수비 대폭발…'0.091' 5월 슬럼프 드디어 끝났다 (97.9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8일 만에 멀티히트를 생산하며 타격감을 끌어 올렸다. 이정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우익수)-루이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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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욕심은 끝이 없다…ML 57홈런 내리막길 타자 깜짝 영입, 최고 부자구단이 복권 수집도 열심 (67.1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급격한 하향세를 타고 있던 외야 자원을 깜짝 영입했다. 미국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는 22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잭 스윈스키(28)에 클레임을 걸었다"라고 밝혔다. 피츠버그는 최근 40인 로스터에 FA로 영입한 마르셀 오주나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스윈스키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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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워싱턴전 4타수 1안타…팀은 9연승 마감 (26.17)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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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못 막는다' 2안타 2타점 폭발, ATL에서 타율 0.313…워싱턴 9-4 꺾고 스윕, 5연승 질주 (25.36)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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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진짜 미쳤다' 이틀 만에 또 홈런 폭발…14승 투수에 강력한 한방, 9G 연속 안타 행진 (19.86)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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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김하성 부진하다고 했나…득점권 3할6푼 괴물, 오랜만에 타점 건졌다 '애틀랜타는 4연패' (17.35)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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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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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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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