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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사우디! "유로파 호날두 돌아온다" 56억에 유럽 리턴 임박…HERE WE GO급 오바메양, 알카디시야 떠나 마르세유행 (4.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성 시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에서 외국인 역대 최다골을 터뜨리고 2010년대 후반부턴 아스널(잉글랜드) 암흑기를 홀로 떠받친 스트라이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36)이 1년 만에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유럽 무대로 복귀한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토크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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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손흥민 못지않네…"토트넘 윙어, EPL 공격 지표 최상위권" SON도 극찬! (0.42)
▲ ⓒSpurs Globa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표를 들여다볼수록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데얀 쿨루셉스키(24)는 명실상부 전반기 토트넘 에이스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주요 공격 지표에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풋볼365'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현시점 EPL 공격 지표 순위를 공개했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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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음바페 환상 무각 슈팅→선제골 실화야? 레알 마드리드, 연장 접전 끝에 셀타 비고 5-2 제압...코파 델 레이 8강 진출 (0.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힘겹게 8강에 진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코파 델 레이 16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셀타 비고를 5-2로 제압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킬리안 음바페였다. 전반 37분 음바페는 홀로 볼을 몰고 왼쪽 측면을 파고든 뒤 환상적인 ‘무각 슈팅’을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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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서 황금기 기억에 맨유 혹했었나…백수에게 관심 보였지만 '엇갈린 인연' (0.01)
▲ FC바르셀로나와 결별하고 백수가 된 중앙 수비수 마르코스 알론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을 노렸던 자원이었다. ▲ FC바르셀로나와 결별하고 백수가 된 중앙 수비수 마르코스 알론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을 노렸던 자원이었다. ▲ FC바르셀로나와 결별하고 백수가 된 중앙 수비수 마르코스 알론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을 노렸던 자원이었다. [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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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은 못 참지'...바르샤 제2의 호나우지뉴, 경기 도중 화장실로 달려가 '화제' (0.00)
▲ 바르셀로나의 야말 ▲ 포르투를 상대로 드리블하는 야말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최고의 유망주도 갑작스러운 복통은 어찌할 수 없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한국시간)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FC포르투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경기 도중 교체로 물러난 라민 야말(16, FC바르셀로나)의 상황을 설명했다”라고 전했다. 차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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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계약" 맨유, 루크 쇼 대체자로 前 첼시 출신 '골 넣는 수비수' 고려 중 (0.00)
▲ 마르코스 알론소 ▲ 첼시 시절의 알론소 ▲ 바르셀로나의 알론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위험한 계약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장기 부상을 당한 루크 쇼(28)의 대체자로 마르코스 알론소(32, FC바르셀로나)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최근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부동의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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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SON 절친' 레길론 임대 영입...'루크 쇼 공백 메운다' (0.00)
▲ 레길론 영입을 발표한 맨유 ⓒ맨유 ▲ 레길론 ▲ 세르히오 레길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레프트백 보강을 완료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의 세르히오 레길론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은 1년 임대 형식이다. 레길론은 2020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토트넘에 입단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이후 2시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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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개인 조건 합의' 이적 임박했다 "임대료 84억만 지급한다면" (0.00)
▲ 마르크 쿠쿠렐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임대를 떠날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첼시의 마르크 쿠쿠렐라(25)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간) "맨유는 쿠쿠렐라 임대 영입을 위해 첼시와 협상 중이다"라며 "개인 조건에는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의 루크 쇼와 타이럴 말라시아가 부상으로 빠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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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드디어 ‘공식 입찰’…벤치로 밀린 ‘905억’ 레프트백 노린다 (0.00)
▲ 첼시의 쿠쿠렐라 ▲ 첼시에서 입지가 좁아진 쿠쿠렐라 ▲ 첼시에서 입지가 좁아진 쿠쿠렐라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급히 영입에 나선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첼시에 레프트백 마크 쿠쿠렐라(25)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서를 건넸다. 첼시는 쿠쿠렐라 방출에 긍정적이다. 맨유는 그를 임대 영입하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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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야심 차게 영입했지만 적응 실패…맨유로 임대 이적 떠날 듯 (0.00)
▲ 마르크 쿠쿠렐라가 임대 이적하게 될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첼시의 마르크 쿠쿠렐라(25)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간) "맨유는 이적 시장 마감 전에 레프트백을 데려오려고 한다"라며 "첼시의 쿠쿠렐라와 토트넘의 세르히오 레길론, 바르셀로나의 마르코스 알론소를 바라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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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