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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고 출신 포수는 뭔가 다르다? 안현민 후배 청백전 미친 타격감, 4타수 4안타→2타수 2안타 (134.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타수 4안타에 이어 2타수 2안타. NC에 나왔다 하면 안타가 나오는 민우가 있다. 통산 타율 0.319의 리그 최고 교타자 박민우가 아니다. 1군 경력이 전혀 없는 프로 2년차 포수 신민우다. NC 캠프에서는 주전 포수 김형준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최재훈(한화 이글스)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 가운데 나머지 포수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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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신 KBO' 하현승 선발 등판…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확정 (51.20)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미래의 올스타를 미리 본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나서는 고교와 대학 올스타 선발 라인업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고교 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KBSA는 7일 고교 올스타와 대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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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엄김'이 한 팀에? 고교 드림팀 떴다, 한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참가 선수 확정 (38.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부산고 하현승, 덕수고 엄준상, 서울고 김지우. 고교 3학년 '투타겸업' 삼총사가 대학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KBO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면 1라운드 최상위권 지명이 확실시되는 이 선수들을 한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가 왔다.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바로 그 무대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11일 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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쳤다하면 안타! '국가대표 무산' 안현민, 연습경기 2안타→공식전에서 4타수 3안타 폭발 (37.8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케릴라'가 돌아왔다. 안현민이 59일 만에 실전에 돌아와 치는 족족 안타를 기록했다. 안현민은 13일 전북 익산 국가대표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4월 15일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된 뒤 59일 만에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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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 또 괴물 신인이 나왔나…도루왕에서 거포 유망주로, 이거 어디서 들어본 얘긴데 (35.66)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KT 신인 외야수 이재원이 1군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데뷔 첫 타석 홈런도 진기록인데, 대타로 나와 홈런을 친 사례는 더욱 보기 드물다. 고졸 신인의 데뷔 첫 타석 대타 홈런은 역대 최초다. 그런데 아마추어 시절 도루왕으로 이름을 날렸던 선수가 장타력을 발휘하는 일, KT에서는 낯설지가 않다. 이재원의 마산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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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자부심 느낀다" NC, 올해도 연고지 19개 중고교에 후드티셔츠 지원 (21.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지난 12일(월) 연고 지역 아마추어 야구 발전과 선수들의 소속감 고취를 위해 19개 중·고등학교 야구팀에 후드티셔츠 748벌을 전달했다. 202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이번 의류 지원은 거제BC, 금남고, 김해고, 마산고, 마산용마고, 밀양BC, 야로고BC, 창원공업고(고교 8개 팀)와 경남외포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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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소리 나온 두산 파격 선택 이래서였나…2, 3R 신인 투수가 벌써 이런 평가를 (17.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9월 열린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사람들을 가장 놀라게 한 순간은 전체 2순위 신재인(NC), 3순위 오재원(한화)보다 7순위 김주오(두산)였다. 신재인 오재원은 청소년 대표팀에 선발되는 등 일찍부터 많은 이들이 1라운드 지명이 가능한 선수로 예상한 범위에 있었지만 김주오는 달랐다. 선수 스스로도 3라운드를 목표로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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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전패 나균안 꼭 이겨야 하는 이유가 또 있었다…"정훈 선배, 용마고의 우상이고 귀감" (12.1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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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분들 행복 위해 우승하겠다"는 안현민…이런 선수라면 더더욱 응원할 수밖에 (11.1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목표는 우승입니다."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2)은 2025년 잊지 못할 한 해를 보냈다.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꿈을 키우고 있다. 우승 후 팬들과 함께 미소 짓는 것이다. 마산고 출신인 안현민은 2022년 2차 4라운드 38순위로 KT에 입단했다. 도루하는 포수였으나 프로 입성 후 외야수로 전향했다. 1군 데뷔는 지난해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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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외야수 김주오 '2억5000만원'…두산, 2026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11.00)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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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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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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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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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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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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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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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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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