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위페이 '태국오픈 준우승' 한풀이하나…2005년생 돌풍 잠재우고 '36분 순삭' 8강행→강행군 우려 일축, 올 시즌 2번째 우승 시동 (21.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천위페이(중국·4위)가 말레이시아 마스터스 8강에 가볍게 안착했다. 천위페이는 2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500 말레이시아 마스터스 16강에서 인도의 데비카 시하그(세계 38위)를 2-0(21-16 21-13)으로 일축했다. 랭킹 격차는 34계단에 이르지만 올해 시하그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아
2026-05-21
-
무려 안세영 소환했던 태국 공주, 피 말린 결승 명승부 또 본다…안세영 라이벌과 8강에서 리턴매치 확정! (19.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천위페이(4위)가 살인적인 강행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우버컵을 시작으로 태국오픈, 말레이시아 마스터스까지 4주 연속 국제대회에 출전 중인 가운데 최대 고비를 맞이했다. 천위페이는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500 말레
2026-05-22
-
GOAT! '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세계 최초 기록 세울까...10관왕 도전→결승서 인도네시아 와르다니와 격전 (18.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한 세트에서 10점 이하의 실점만 내주며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 오후 2시 20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500 호주오픈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강호 쿠사마 와르다니(7위)와 격전을 벌인다. 안세영은 또 하나의 대기록을
2025-11-23
-
휴식기 마친 김효주 시즌 3승 도전…韓과 인연 없던 그 대회, 새 역사 쓸까 (17.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 주간의 휴식기를 가진 LPGA 투어가 17일 재개된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앞두고 열리는 ‘2026 LPGA JM 이글 LA 챔피언십’에는 김효주가 출격해 ‘시즌 3승’을 정조준한다. 여기에 김세영, 황유민 등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기간 PGA투어에서는 시그니처 이벤트인 ‘RBC 헤리티
2026-04-16
-
'와 또 해냈다!' 안세영 '승승승승승승' 일본 이어 태국까지 추풍낙엽!...호주 오픈 결승 진출! 10관왕까지 이제 한 걸음 (17.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0관왕까지 이제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결승으로 향한다. 안세영은 22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500 호주오픈 4강전에서 태국의 라차녹 인타논(8위)을 상대로 21-8, 21-6 게임 스코어 2-0으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39분 만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안세영은
2025-11-22
-
피츠패트릭 형제 우승 도전… PGA 유일 팀 대회 열린다 (16.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형제가 함께 우승에 도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잉글랜드 출신의 맷 피츠패트릭과 알렉스 피츠패트릭 형제가 PGA 투어 유일의 팀 대회에서 동반 정상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로, 2인 1조 팀 경기 방식으로 치러지는 PGA 투어 유일의 이벤트다. 개인전 중심의 투어 일정 속에서 보기 드문 형식인
2026-04-23
-
'21-10, 21-8' 도대체 누가 안세영 막을쏘냐! 日 스이즈까지 꺾었다...10관왕까지 이제 두 걸음 '호주오픈 4강 진출' (16.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의 적수가 없어 보인다. 다시 한번 승수를 추가하며 호주오픈 4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500 호주오픈 8강전에서 일본의 마나미 스이즈(38위)에 21-10, 21-8로 가볍게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라차녹 인타논vs수파니다 카테통의 태국 집안
2025-11-21
-
허버드 PGA 텍사스 오픈 첫 날 선두 질주…경기 도중 딸 출산 선수도 나왔다 (15.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 첫날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마크 허버드가 폭발적인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나섰다. 허버드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경기 진행이 지연되는 변수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2026-04-03
-
"안세영은 마귀" 中매체도 경악…Top 10 랭커 '전략적 철수'에 "11관왕 등극 유력" 전망→호주오픈 사실상 '무혈 입성' 예고 (15.02)
2025-11-19
-
안세영, 이제 중국에서 뛴다 '논란 없는 챔피언' 꿈 아니다…유독 인연 없던 아시아 선수권 4월 출격 → 우승 시 '그랜드슬램' 달성 (14.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한번의 좌절을 이겨내고 마지막 퍼즐을 향해 움직인다. 안세영이 다가오는 4월 중국 닝보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완성할 결정적 도전에 나선다. 이미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를 석권하며 셔틀콕 여제로 군림하고 있지만, 유독 정상과 인연이 닿지 않았던 무대가 남아있다. 안세영이 나설 아시아선수권대회는
2026-03-1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