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44.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
이치로 아직도 135㎞ 던진다…여고생 팀 상대로 9이닝 14K 완봉승, '고질라'는 진심 타격으로 홈런 (20.97)
▲ 스즈키 이치로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는 아직 그라운드가 좋다. 비록 여고생 팀을 상대로 한 친선경기였지만 1번타자 선발투수로 나와 9이닝 14탈삼진 완봉승을 거뒀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35㎞로 측정됐다. '고질라' 마쓰이 히데
2025-08-31
-
이대호와 함께 뛴 소프트뱅크 유격수, 10년 넘게 자리 지켰다…리그 유격수 출전 신기록 도전 (0.00)
▲ 소프트뱅크 호크스 유격수 이마미야 겐타. ▲ 2014년 미일 올스타전에 출전한 이마미야 겐타(왼쪽)와 야시엘 푸이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대호가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뛰던 10년 전에도 주전 유격수였던 선수가 아직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소프트뱅크 내야수 이마미야 겐타가 퍼시픽리그 유격수 최다 출전 신기록을 바라본다. 4일부터는 유격수로 나올
2024-08-04
-
'단장이 감독대행' 충격요법 안 통했다…1군팀 맞나? 홈런군단이 팀 타율 1할대 위기 (0.00)
▲ 세이부 나카무라 다케야. ⓒ 세이부 라이온즈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단장이 감독대행을 맡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지만 상황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퍼시픽리그 최하위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즈가 마쓰이 가즈오 감독 대신 와타나베 히사노부 단장의 감독 대행 체제로 교류전을 맞이했다. 와타나베 단장은 11년 만에 현장에 복귀했지만 지난달 26
2024-06-18
-
이범호 KIA 11대 감독, '80년대생 사령탑 시대' 예상했나…트렌드 눈 뜬, 준비된 감독이다 (0.00)
▲ 이범호 신임 KIA 타이거즈 감독 ⓒ곽혜미 기자 ▲ 호주에서 선수들의 타격을 지도한 이범호 신임 감독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최초의 1980년대생 감독이 탄생했다. 올해 나이 41살의 '젊은 지도자' 이범호 감독이 KIA 타이거즈 제11대 사령탑을 맡게 됐다. 일각에서는 이범호 감독의 젊은 나이, 짧은 지도자 경력이
2024-02-13
-
[스포타임] 韓 빅리거 최초 시즌 30도루... 김하성이 뛰면 역사가 쓰인다 (0.00)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재빈 영상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의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경기에 나선 샌디에이고. 팀의 돌격대장 김하성의 방망이가 1회부터 번뜩입니다. 2S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상대 투수 알렉스 콥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가볍게 우전 안타를 뽑아냅니다. 방망이로 한 건
2023-09-04
-
이치로도 19년 동안 5번 밖에 못했는데…김하성이 그 대기록에 도전한다 (0.00)
▲ 김하성이 9일 휴스턴전에서 시즌 32~34호 도루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가 뛰는 길이 곧 역사다. 이미 한국인 메이저리거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기에 그가 베이스를 훔칠 때마다 새 역사가 쓰이는 것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8)의 '폭풍 질주'가 놀랍다. 김하성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
2023-09-10
-
'亞 내야수 신기록 눈앞' 김하성 폼 미쳤다, 25·26·27호 폭풍 도루+15G 연속 안타…'8회 참사' SD 4연패(종합) (0.00)
▲ 3차례 도루로 유니폼과 몸 곳곳이 더러워진 김하성 ⓒ 연합뉴스/AP통신 ▲ 3차례 폭풍 도루에 성공한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하성(28,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와 도루로 그라운드를 휘저으며 또 한번 펄펄 날았다. 김하성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2023-08-10
-
'ML 1위' 김하성 이미 역사적 시즌이지만…추신수 한번 더 소환해야 한다 (0.00)
▲ 김하성(왼쪽)과 추신수.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여기 메이저리그에서 뛴 모든 한국 선수들을 존경한다. 난 그들을 보면서 자랐고, 그들처럼 되고 싶었다." 한국인 빅리거 대선배들을 우러러봤던 김하성(28,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제는 그들을 뛰어넘으려 한다. 김하성은 메이저리그에서 한국인 야수 최초, 최다의 업적을 가장 많이 이룬 추신수(41,
2023-08-13
-
타티스 너만 할 수 있나, 김하성도 해냈다… 15G 안타-3도루, 발에 달린 모터 4년 만의 구단 진기록 (0.00)
▲ 팀 패배에도 불구하고 리드오프 자리에서 분전한 김하성 ▲ 1안타 1볼넷 3도루 맹활약을 펼친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수마다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오타니 쇼헤이나 애런 저지처럼 홈런으로 한 방에 득점을 만드는 선수가 있고, 혹은 2루타를 곧잘 때리는 중거리형 타자들도 있다. 한편으로 단타나 볼넷으로 출루한 뒤 발로
2023-08-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