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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파문→복귀' 유아인,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과오 반성, 신뢰 다시 얻겠다"[전문] (303.36)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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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년" vs "아직 집행유예"…유아인 활동 복귀에 '시끌'[이슈S] (173.89)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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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척해진 박유천, '뿌염' 할 시간도 없는 '조카 바보' (105.8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박유천이 조카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박유천은 13일 개인 SNS에 “기다리고 있었나요? 저는 괜찮아요. 여러분 모두 괜찮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사진에는 동생 박유환의 딸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행복한 표정으로 조카를 품에 안고 있다. 전성기에 비해 수척해진 모습,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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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술자리+노래방…직접 올린 근황에 '싸늘' (28.6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거액의 세금 체납과 각종 논란으로 국내 활동이 중단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유천은 5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이라는 문구와 함께 일본의 한 술자리에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일본 전통 의상인 유카타를 입은 채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고 있으며, 테이블에는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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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복귀 공식화…장재현 '뱀피르' 대본리딩 '포착' (19.60)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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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현역 국대, 대마초 적발로 체포…"원래 품행 문제도" 인성 논란까지, 日 배구계 초대형 비상 (19.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남자배구 대표팀에 초대형 악재가 터졌다. 일본배구협회(JVA)가 국가대표 선수의 마약 소지 혐의 체포와 관련해 공식 사과에 나선 가운데, 선수의 과거 문제 행동까지 잇따라 폭로되며 파문이 커지고 있다. 일본 배구 협회는 28일 도쿄에서 긴급 설명회를 열고 남자대표팀 소속 사토 슌이치로가 마약단속법 위반(소지) 혐의로 체포된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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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또 전현무 겨냥 폭로 암시…"내가 카톡 지웠을까" (18.0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일명 박나래 ‘주사 이모’ A씨가 추가 폭로를 암시했다. A씨는 20일 개인 SNS에 "믿음은 때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아무에게나 준 믿음은 결국 상처와 책임으로 돌아오기도 한다"는 글과 함께 카카오톡 대화가 캡처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넌 사건 터지니까 나한테 카톡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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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50억+α' 갤럭시 대신 빌리언스行 왜?…"진정성 있는 동반자"[이슈S] (9.49)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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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경기 중 마약 파티 주선+클롭 감독 욕설 혐의 쿠트 심판, 아동 음란물 제작 선고 내년으로 연기 (7.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마약 파티 주선, 위르겐 클롭 감독 비하 영상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데이비드 쿠트 전 심판의 아동 음란물 이미지 제작에 대한 선고가 내년으로 연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아동의 불법 이미지를 제작한 혐의를 인정한 불명예 전 심판 데이비드 쿠트는 내년에야 자신이 수감될지 여부를 알 수 있게 됐다"라고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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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비의료인" 경찰 출국금지…박나래 불법의료 의혹 수사 본격화[종합] (6.6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40)의 불법 의료행위 의혹 핵심인물인 '주사 이모' A씨의 출국이 금지됐다. 경찰이 '주사이모' A씨를 비의료인으로 특정한 점도 눈길을 끈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A씨를 출국금지 조처했다. A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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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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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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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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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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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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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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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