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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끝판왕 기자+英 BBC까지 다뤘다!...맨유 초특급 호재 임박 2005년생 MF와 재계약 전망 (32.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비 마이누와 재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4일(한국시간) "맨유가 마이누와의 재계약에 근접했다. 협상은 지난 1월부터 이어져 왔으며,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가 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이누는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은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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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모림 시절 나폴리 갈 뻔' 했는데...마이누, 맨유와 2031년까지 재계약 체결 (32.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맺었다. 맨유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누가 구단과의 계약을 연장하며 2031년 6월까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발표했다.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항상 내 집과 같은 곳이었다. 이 특별한 클럽은 우리 가족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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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 母 작심발언 “역겹다”…英 공신력 대장 ‘비피셜’ BBC “월드컵 최종명단 탈락”, 이미 감지한 듯 “충격 받았고 마음 아파” 심경고백 (16.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매과이어(3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단단한 모습으로 팀 상승세에 뒷받침했다. 하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은 매과이어를 북중미월드컵에 데려가지 않을 생각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이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잉글랜드 대표팀 26인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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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복귀! 메시, 바르셀로나로 아무도 모르게 돌아왔다…경비원이 열어준 캄프 누 '비밀 방문' (6.05)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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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2.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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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로 보내려니 아쉬워, 1206억 정가 지불하지 않으면 매각 불가야…'맨유 본전 생각해?' (0.28)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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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만큼의 주급을 달라' 그럴만한 가치 있었나...2005년생이 해냈다! 120분 미친 동점골 대폭발 (0.27)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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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손흥민급 연봉 주세요" (0.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소속팀을 넘어 '잉글랜드 중원 미래'로 꼽히는 수비형 미드필더 유망주 코비 마이누(1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고 있다. 팀 내 다섯손가락에 드는 수준이자 현재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받는 액수인 20만 파운드(약 3억7000만 원)를 주급으로 요구 중인데 맨유 보드진도 대화를 중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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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주급을 달라' 9배 인상 요구에 맨유 거절? 레알 가면 되지 뭐…유망주의 미친 배짱 (0.14)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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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어쩌다가 "미안해 이제 우리 돈 없어"…선수 측도 재계약 거절 "EPL 안 뛸래요" (0.14)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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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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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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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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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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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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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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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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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