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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85.35)
▲ UFC 베테랑 심판 허브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를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 허브 딘이 또다시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경기를 직접 중단시킨 뒤 비디오 판독을 거쳐 다시 시작시키는 보기 드문 상황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실상 승리를 눈앞에 뒀던 선수의 운명까지 뒤바뀌었다. 논란은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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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존 존스 ‘12-6 엘보 사건' 1위 선정→UFC 미들급 챔피언도 "끔찍했다" 경악 (28.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이 존 존스(38, 미국)의 2009년 매트 해밀전 '수직 엘보'를 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으로 꼽았다. 최근 종합격투기 팬덤은 반칙 이슈로 들끓고 있다. UFC 321 메인이벤트 여파다.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헤비급 타이틀전이 도전자 시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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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19.20)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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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에게 감사" 최두호 8년 만에 UFC 승리…이정영·최두호 1R TKO 패배 (0.00)
▲ 경기가 끝나고 옥타곤 위에서 기념촬영하는 최두호와 정찬성(맨 오른쪽). 최두호는 빌 알지오를 2라운드 3분 38초에 TKO로 꺾었다. ⓒESPN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3, 팀매드)가 8년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최두호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온 ESPN 60에서 빌 알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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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버티기도 역부족…만 48세 추성훈, K-1 출신 킥복서에게 1R TKO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추성훈(48,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불리한 룰을 극복하지 못했다. 추성훈은 2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아레나에서 열린 '원챔피언십 165' 85kg 계약체중 스페셜 믹스룰 경기에서 킥복싱 챔피언 출신 니키 홀츠켄(40, 네덜란드)에게 1라운드 1분 40초 만에 레퍼리 스톱 TKO패 했다. 홀츠켄은 킥복싱 전적 1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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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비스핑 신화' 톰 아스피날, 1R KO승…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 등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챔피언 존 존스의 부상으로 17일 전 급하게 UFC 295 대체 선수로 들어온 톰 아스피날(30, 영국)이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에 올랐다. 12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UFC 295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세르게이 파블로비치(31, 러시아)에게 1라운드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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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기인줄"…최승우, 한국 관중 응원 속 UFC 3연패 탈출 (0.00)
▲ 최승우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팅' 최승우(30)가 3연패를 끊고 환하게 웃었다. 26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25 언더카드 첫 번째 경기에서 자르노 에렌스(28, 네덜란드)를 3라운드 종료 3-0 판정승으로 꺾었다. 최승우는 UFC 입성 후 연패와 연승을 반복했다. UFC 데뷔 두 경기에서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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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은퇴 선언…할로웨이에게 KO패,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선정 (0.00)
▲ 정찬성과 경기가 끝나고 정찬성의 팔을 들어올린 맥스 할로웨이. ⓒUFC ▲ 지난해 4월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에게 도전했던 정찬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랫동안 바랐던 전 UFC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31)와 경기는 은퇴전이 됐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36)은 26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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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 맞고도 정신만 차리면 KO승 한다…자코비, 카운터펀치로 1R 피니시 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2연패에 빠져 있던 더스틴 자코비(35, 미국)가 3연승을 달리던 케네디 은제추쿠(31, 나이지리아)를 쓰러뜨렸다. 자코비가 6일(한국시간) 미국 내슈빌 브릿지스톤아레나에서 열린 'UFC 온 ESPN(UFC on ESPN) 50' 라이트헤비급 경기에서 은제추쿠를 1라운드 1분 22초 만에 레퍼리스톱 TKO로 이겼다.
202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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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세로니보다 부지런한 UFC 공무원…42번째 옥타곤 출근+25번째 승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짐 밀러(39, 미국)가 UFC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42번째 오른 옥타곤 위에서 UFC 25승째를 기록했다. UFC 최다 출전, 최다 승리 선두다. 밀러는 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온 ESPN 46 라이트급 경기에서 옥타곤 새내기 제시 버틀러를 1라운드 KO로 꺾고 미소를
20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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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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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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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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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