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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오스카 여우주연상 불발…'아노라' 마이키 매디슨 수상 (2.42)
▲ 마이키 매디슨.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마이키 매디슨이 유력 수상 후보로 꼽히던 데미 무어를 제치고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매디슨은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서브스턴스' 데미 무어, '아노라' 마이키 매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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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SON이 그렇게 좋아? '오피셜' 공식발표에서도 '손흥민 바라기' 티 팍팍! '찰칵 세리머니' 또 등장 (1.61)
▲ ⓒ레인저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손흥민 바라기' 다운 모습이다.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는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의 마이키 무어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그는 다가오는 1시즌 동안 레인저스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2007년생의 무어는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기술과 경기 지능, 빠른 스피드 등을 갖춘 측면 공격수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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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1.28)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 현재와 미래’ 손흥민(33)과 양민혁(19)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투어에 합류했다. 먼저 홍콩에서 아스널과 한 판 승부를 벌인 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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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오피셜' 공식발표…"SON 선발 못 뛴다" 토트넘 새 감독 '쐐기' 통보→"대체자 영입도 난항" 927억 제안 거부 (0.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거취와 관련해 주요 변곡점이 될 것으로 꼽혔던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과의 '1차 면담'에서 "주전 보장은 불가하고 이적을 원한다면 구단 차원에서도 도울 용의가 있다"는 이적 승인 쐐기에 가까운 통보를 전달받은 가운데 사실상 토트넘과 한국인 공격수의 결별이 수순 국면에 돌입했다는 분석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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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로메로에게 주장 인계→위컴전 선발 출전" 전망, '1020억 결별설' 윙어와 동반 시험대 오른다 (0.82)
▲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하루 2경기'를 치러야 하는 빡빡한 스케줄을 눈앞에 둔 가운데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행 가능성이 선명히 제기된 손흥민이 선발로 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 19일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결장한 히샬리송이 원 톱으로, 손흥민은 브레넌 존슨-마이키 무어와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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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챔스 8강 가능해" 英 BBC 집중 분석 떴다…"단 조건이 있어" (0.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에 성공한 토트넘 홋스퍼가 가레스 베일, 루카 모드리치, 아론 레넌, 저메인 제나스, 윌리엄 갈라스, 레들리 킹, 피터 크라우치가 활약하던 2010-11시즌에 버금가는 '챔스 성적'을 재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당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위를 기록한 토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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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카데미 주인공='아노라'…작품상·감독상→여우주연상 등 5관왕[종합] (0.70)
▲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올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인공은 '아노라'였다.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제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이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은 캘리포니아 지역 산불로 인해 한차례 연기되었으며, 인기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이 처음으로 진행을 맡았다. 이날 '아노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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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토트넘 잔류 확정"→UCL 우승 도전 선언!…"다음주 프랑크 감독과 계획 논의" (0.62)
▲ 'Last word on spur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한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팟캐스트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스퍼스에 남기로 결정했다. 다음 주께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과 만나 이 같은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속보로 전했다.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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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방출 예고…"손흥민 아웃" 토트넘 꿈의 공격진에 SON 완전 제외 "왼쪽 윙어는 텔, 무어, 솔로몬" 충격 (0.56)
▲ 토트넘도 손흥민의 잔류를 강력하게 바라지 않는 모습이다. 꽤 쏠쏠한 이적료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러브콜이 알려졌을 때부터 토트넘은 손흥민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전력 보강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을 풍기기도 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의 거취와 관련해 토트넘 홋스퍼가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불안한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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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잔류하면 텔 백업' MLS행 탄력 붙나…"LAFC 구체적 이적 논의"→메시와 3번째 맞대결 유력 (0.45)
▲ 손흥민의 차기 거취를 둘러싸고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옛 스승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 등 다양한 후보가 물망에 오르는 가운데 현지 매체가 '북런던 잔류' 가능성을 시사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다만 토트넘에서 11년째 동행을 선택할 경우 지난달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완전 이적을 신고한 마티스 텔의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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