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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오스!" 캠프 지각→선발 고집→이정후에게 홈런 맞은 그 선수, 방출 후 명품 자랑한 근황 (14.13)
▲ 마커스 스트로먼이 뉴욕 양키스에서 방출됐다. ▲ 마커스 스트로먼이 양키스로부터 방출된 뒤 SNS에 올린 게시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디오스!" 마커스 스트로먼은 전용기로 보이는 비행기에 몸을 싣고, 손목에 걸친 명품 시계를 보란듯 자랑하는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뉴욕 양키스에서 방출된 뒤 마치 자신은 아무렇지 않다고, 이렇게 멋지게 살고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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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피홈런' 무릎 부상까지, 악재 연속…'연봉 260억' 양키스 투수, 부상자 명단 올랐다 (1.76)
▲ 뉴욕 양키스 투수 마커스 스트로먼. 13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와 경기를 앞두고 15일 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에게 시즌 첫 홈런 제물이 된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마커스 스트로먼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다. 13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는 스트로먼이 왼쪽 무릎 염증으로 15일 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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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각성제? 홈런 두 방 맞고 정신 차렸나… 그 이후 완벽 에이스 모드, 그런데 설욕 기회가 없다? (1.71)
▲ 최근 들어 에이스 모드를 선보이며 양키스 마운드를 이끌고 있는 카를로스 로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카를로스 로돈(33·뉴욕 양키스)는 메이저리그에서도 가장 강력한 구위를 가지고 있는 좌완 선발 투수 중 하나로 뽑힌다. 시속 90마일 중·후반대의 빠른 패스트볼, 여기에 비슷한 구속이지만 떨어지는 궤적이 다른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주로 던진다. 특히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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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마침내 시즌 1호포 터졌다…ML 87승 투수에 3점홈런 폭발 (1.4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빅리거 이정후가 덕아웃에서 헬리엇 라모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지난 해 어깨 부상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쳤던 이정후는 올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마침내 마수걸이 홈런포를 신고했다.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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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 그게 누군데? 양키스 팬 조롱 이유 있네, '이럴수가' 값싼 플랜B가 더 잘 나간다니 (1.45)
▲ 메츠와 15년 총액 7억6500만 달러 계약을 한 후안 소토는 아직 기대에 맞는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의 3연전은 메이저리그 전체의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안 그래도 ‘서브웨이 시리즈’로 관심이 집중되는 경기인데, 후안 소토(27·뉴욕 메츠)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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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첫 뉴욕 원정 출발…'MLB 올스타 후보' 전국구 스타로 뜰까 (1.27)
▲ 샌프란시스코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정후.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까지 팀 내에서 유니폼 판매량이 가장 많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절정의 타격감을 뽐내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커리어 첫 뉴욕 원정길에 오른다. 이정후의 올 시즌 첫 홈런이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11경기에서 8개의 장타 포함해 15안타 11득점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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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양키스 혼쭐냈다…3점포+3출루 대폭발, OPS 1.000 고지 점령 (1.0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한국시간으로 12일 미국 뉴욕주 브롱스에 위치한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회초 무사 1,2루 찬스에 나와 우월 3점홈런을 터뜨렸다. 사진은 이정후가 홈플레이트를 밟으면서 세리머니를 하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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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어, 그 입 좀 제발 다물어” 양키스 또 조롱? 이러다 고소할 판, 공공의 적으로 찍혔다 (0.78)
▲ 메이저리그 복귀를 희망하고 있으나 오히려 잦은 구설수 속에 그 길이 더 멀어지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할 정도로 실력에서는 인정을 받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34·요코하마)는 실력만큼이나 괴짜 성질로도 유명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도 설전을 마다하지 않는 독특한 캐릭터의 소유자라 호불호가 극단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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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이정후가 오타니를 이겼다…ML서 2명만 해낸 대기록, 1610억 몸값의 자격 또 입증 (0.76)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무리 시즌 초반이라지만 놀라운 행보가 아닐 수 없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1호 홈런과 더불어 3출루 경기를 해내면서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에 위치한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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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 선수가 오타니보다 홈런 더 쳤다니… 이러다 미국 국대에 뺏기면 어쩌지 (0.64)
▲ 시즌 초반 놀라온 홈런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토미 에드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계 2세로 잘 알려진 토미 에드먼(30·LA 다저스)은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당초 수비력이 좋은 내야수로 정평이 나 있었던 에드먼은 근래 들어 외야로도 영역을 넓혀 당당한 슈퍼 유틸리티 호칭을 달았다. 수비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2021년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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