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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손케 듀오, 미국에서 재회는 멀었다…케인 "MLS 이적은 아직 일러, 커리어 후반부에나" (3.28)
▲ 손흥민과 케인의 재회는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다. 프리미어리그 복귀도, 미국메이저리그사커행도 아닌 현재의 자리에서 커리어 황혼기를 준비하겠다는 케인이다. 손흥민과 케인이 미국에서 만나는 건 아주 먼 이야기가 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에서 행복축구를 펼치는 가운데 '원조 단짝' 해리 케인(32, 바이에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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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고마워" 케인, 김민재 뺨을 '찰싹'...김민재, 폭풍 드리블 후 AS 적립! 뮌헨, 케인 해트트릭 힘입어 라이프치히에 6-0 대승 (1.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폭풍 드리블 후 어시스트를 적립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에서 RB라이프치히에 6-0 대승을 거뒀다. 첫 경기부터 완벽한 승리를 만든 바이에른 뮌헨은 산뜻한 시즌 출발을 알렸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수비수이자, 지난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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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 스캔들+탈 토트넘 상징' 맨시티와 결별 → 승격팀으로 간다...워커, 번리와 HERE WE GO! 잔류시 이적료 93억원 (0.65)
▲ 토트넘과 맨시티에서 뛰었던 워커가 번리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만 410경기를 뛴 정상급 풀백인 워커는 지난 시즌 AC 밀란 임대를 다녀오면서 맨시티와 이별을 일찌감치 예고했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카일 워커(35)가 다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다. 2024-25시즌 후반기 이탈리아 명문 AC 밀란의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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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가 갈라지듯 토트넘 수비 가르고 속죄 골→사과 세리머니…맨유-아스널 혼을 빼버렸어 (0.56)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등이 관심을 갖는 울버햄턴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쐐기골을 넣은 뒤 팬들에게 사과하는 세리머니를 했다. ⓒ연합뉴스/AFP/A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등이 관심을 갖는 울버햄턴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쐐기골을 넣은 뒤 팬들에게 사과하는 세리머니를 했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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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것도 내 잘못" 김민재의 자책, 뮌헨 태도 달라졌다…공신력 1티어 "KIM 적극적 판매 추진 X" (0.19)
▲ 김민재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의지를 피력했다. 부상으로 제대로 뛰지 못한 부분을 자책한 김민재를 보며 바이에른 뮌헨도 당장 방출 생각을 접기 시작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의 축구기자 플로리안 플라텐버그가 30일(한국시간) 김민재의 거취와 관련해 "바이에른 뮌헨은 제안에 열려있지만, 현재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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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감독 또 없습니다...한국인 지켰다! 김민재 부진 질문 받은 콤파니 감독 "난 선수 비판 안 해" (0.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런 감독이 또 있나 싶다. 바이에른 뮌헨의 뱅상 콤파니 감독과 해리 케인은 16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인터밀란전을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여기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에서 치명적인 실책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김민재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1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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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약점" "5대리그 실수 1위", 우리에게만 몬스터였다…뮌헨은 김민재 방출한다 → 판매 불가급 절대 아냐 (0.15)
▲ 김민재는 아킬레스건 부상을 안고 뛰고 있다. 그러나 에베를 단장에게는 변명거리에 불과하다. 그는 "시즌 막판에 모든 선수들이 100% 상태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를 투입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 "명백한 실수였다. 김민재는 상대 선수를 놓쳤다. 세르후 기라시에와 대결에서는 매우 잘했지만, 실점 상황은 분명하게 알고 있을 것이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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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너 잘 걸렸다' 실책 나오자 비판하는 '이 사람'...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와 2-2 무승부→김민재 54분 조기 강판 (0.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치명적인 실수로 비판을 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1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9라운드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2-2로 비겼다. 이날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도르트문트의 선제골 과정에서 치명적인 실책을 저질렀다. 김민재는 전반부터 약간은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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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도우미+멀티 공격수+경험 풍부" 뮌헨 단장의 영입 기준, '누가 봐도 손흥민이네' (0.07)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행은 정말 성사될까.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행은 정말 성사될까.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행은 정말 성사될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농담처럼 나온 발언이 점점 더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기세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자주 전하는 독일의 'TZ'는 '뮌헨이 토트넘 홋스퍼에 임대 중인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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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하며 강등권 추락에 경질 카드 뽑은 울버햄턴, 오닐 감독과 결별 (0.04)
▲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턴이 성적 부진에 책임을 물어 게리 오닐 감독을 경질했다.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예정된 결과였다. 당장 황희찬의 거취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울버햄턴은 강등권인 19위로 내려 앉았다. ⓒ연합뉴스/AFP ▲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턴이 성적 부진에 책임을 물어 게리 오닐 감독을 경질했다.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예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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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